출처 https://www.asiapacificdefensejournal.co...fense.html

필리핀 국방부는 Delfin Lorenzana 국방장관의 성명을 통해 2020 회계연도로 예정되었던 필리핀군의 여러 군사 도입 프로젝트가 최소 1년 이상 연기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당초 필리핀 육군, 필리핀 해군, 그리고 필리핀 공군의 15가지 도입 프로젝트에 할당된 예산이 전용되었기 때문이다.

 

필리핀 국방부는 자본 지출, 유지보수, 그리고 운용 비용에서 99억 페소(미화 1억9800만 달러)와 함께 필리핀군 현대화 프로그램에서 약 94억 페소(미화 1억8800만 달러)가 전환되었다고 밝혔다. 

 

국방부에서 연기가 확인된 것으로는 필리핀 육군의 C4ISTAR 시스템, 전투 공병 장비, 그리고 경전차, 필리핀 공군의 중형 수송기, 그리고 필리핀 해군의 LPD 등 모두 FY2020에 초기 예산이 할당된 것들이다.

 

이미 발주된 도입 사업과 협력 업체와의 계약이 체결된 도입 사업은 진행된다.

 

앞서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280억 페소(미화 5억6000만 달러) 규모의 필리핀 해군용 신형 유도미사일 코르벳 2척의 도입이 지연된다고 확인했고, COVID-19 대유행의 영향이 그들을 위한 지불 능력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2023년 시작하는 다음번 5개년 현대화 단계로 일정이 조정된다. 

 

필리핀 국방 페이지 맥스디펜스 필리핀에 의하면, 네덜란드 Damen, 터키 ASFAT, 프랑스 나발그룹, 그리고 인도 Goa 조선소가 고려되고 있지만, 한국의 현대중공업이 선정을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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