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army/u-s-a...hic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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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은 M1150 강습돌파차량(ABV)를 로봇 중장갑차로 개조하여 지뢰밭을 뚫고 복잡한 장애물을 극복하여 진군하길 바라고 있다.

 

미 육군 주계약 웹사이트에 의하면, 육군은 유인 또는 무인 운용을 위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ABV의 가능한 업그레이드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다. 

 

육군은 육군이 배치한 M1150 ABV의 원격 운용을 추가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정보 수집을 위한 시장 조사를 하고 있다.

 

 

M1150 ABV 원격통제시스템(RCS)는 OCU-A 키트 (브라켓, 케이블, 기타 통합장비)로 M2 브래들리 지휘통제차량에 설치 가능한, 운용자 통제 유닛(OCU),  그리고 1150 ABV 자체로 구성되는 다차량 시스템이 될 것이다.

 

 

이 개념에서 운용하면, RCS 구성을 갖춘 M11550 ABV은 다음과 쌍으로 운용될 것이다 : 하나는 Full Width 지뢰쟁기이고 하나는 전투 도저 블레이드다. RCS의 목적은 ABV가 완료한 위험한 돌파 행위로부터 병사들을 멀리 떨어뜨리는 것이다. RCS는 유인 또는 무인 운용을 위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하 생략)

 

 

* 미 해병대가 로봇화된 강습돌차 차량을 시험한 적이 있습니다.

 

https://milidom.net/news/110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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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7.16. 20:13

 역시 위험한 일부터 무인화를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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