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experiment

미 육군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3~4월 평가를 연기한 뒤 이번달에 콜로라도주 포트 카슨에서 첫 로봇 전투차량(RCV) 병사 운용 시험을 시작했다. 

 

육군 차세대 전투차량 교차기능팀(NGCV CFT) 참모장인 워렌 스폰슬러 대령은 최근 제인스에게 7월 7일 다주간의 RCV 시험을 시작할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소대급 훈련동안, 육군은 M113 APC 차체를 기반으로 한 RCV 대용품을 기동하기 위해 두대의 유인 브래들리 기반 통제 차량을 사용할 것이다.

 

7월 2일 인터뷰에서 스폰슬러 대령은 이들 차량들은 7월 초부터 일련의 사전 점검과 유지보수를 위해 포트 카슨에 있었다고 밝혔다. 일단 진행되면 육군은 훈련을 정찰과 보안 임무를 중심으로 진행할 것이며, 육군이 미래의 RCV-Light(RCV-L) 세력이 어떻게 군 구조에 들어갈지를 잘 측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하 생략)

 

 

* RCV-L에 대해서는 이전 뉴스를 보십시요.

https://milidom.net/news/1128165

https://milidom.net/news/116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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