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army/u-s-a...icles.html

미 육군은 전투차량이 스스로 움직이길 원하고 있으며, 자동으로 목표물을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다영역 작전에서 병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길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육군 연구원들은 인공지능으로 전투차량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AI의 새로운 응용은 데이터를 통합하고 여러 개의 타겟팅 센서를 스트리밍하여 장거리 표적을 파괴하고, 인근의 드론에서 체계적인 날씨별 지형도를 수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AI 지원 기술은 겉보기에는 한계가 없어 보이는 표적 데이터를 초 단위로 분석하여 공격 옵션을 대폭 개선하고 "센서-투-슈"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현재, 육군은 향후 병사 역량 강화에 필수적인 것으로 여러 연구 프로그램를 지정했다. 이동 및 기동을 위한 인공지능(AIMM), 필수 연구 프로그램라는 이들 중요한 플래그쉽 프로그램들은 육군 차량의 자율 시스템 통합을 통해 전장에서 군인들의 산만함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6월 25일 발행된 CCDC 육군 연구소 팟캐스트 최근 에피소드에 의하면, AIMM 프로그램 메니저인 존 포사체카 박사는 차세대 전투차량의 자율성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적인 능력을 개발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주요 전투차량과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로봇 전투차량 제작이 포함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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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7.09. 01:05

 미육군이 혁신을 위해 부지런이 애쓰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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