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army/russi...ann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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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방위산업 소식통들은 6마일 떨어진 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전자기 펄스 포의 새로운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슈퍼 대포는 전자기 펄스로 항공기와 무인기를 격추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한 소식통은 "EMP 무기의 시험이 2015년부터 진행되었다. EMP 포의 가장 최근 발사는 금년 봄이다. 현재 항공 표적에 대한 EMP 포의 평균 사거리는 7~8km이며 최대 10km에 달한다."고 말하고 게다가 그런 무기의 사거리는 이전에 1~2km로 추정되었다고 덧붙였다.

 

타스 통신은 "기내 장비가 타버리기 때문에 10km 거리에서 목표를 파괴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전자기 펄스는 1초간 지속적으로 발사되며 빛의 속도로 이동하여 거의 즉시 목표에 도달한다. 

 

시험중 전자기 펄스포가 지상의 각종 장비를 파괴하는데 사용되었고 무인기에 대해서도 효과적이었다. 소식통들은 그런 무기의 중요한 문제는 공격을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따라서 가까운 미래에 이동식 EMP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라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EMP 무기는 무선 전자전 시스템과 구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자전 시스템은 수백 킬로미터의 거리에서 전자 제품을 방해할 수 있지만, 그것은 훨씬 덜 강력하고 장비를 파괴하지 않는다. 반대로 EMP 포는 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물리적으로 전자장비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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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7.06. 23:02

 이런 것보면 러시아가 새로운 시도는 잘 하는 것 같네요.

물론 그것이 성공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도 많아서 문제지만요.

해색주 2020.07.07. 00:26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는데, 그것을 양산하고 개량할 돈과 산업기반이 모자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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