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ing-system

fg_3210928-idr-6674.jpg

 

미 국방부는 미군 또는 동맹군에게 발사된 극초음속 무기에 대한 탐지, 추적 그리고 사전 경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지구저궤도(LEO) 위성의 새로운 네트워크 개발과 배치를 위한 업계 제안을 요청하고 있다.

 

 

국방부 우주 개발 기구(SDA)가 6월 15일 산업계에 보낸 RFP는 기관이 트래킹 레이어라는 별칭으로 부르는 사전 미사일 경보용 조기경보 LEO 위성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제안을 찾고 있다. 트랙킹 레이어는 잠재적인 지상 및 우주 기반 위협을 탐지, 식별 그리고 억제하기 위한 SDA의 다층 국방 우주아키텍처(NDSA) 전략의 한 요소일 뿐이다.

 

 

SDA 문서에 의하면, 이런 추가적인 계층에는 "아키텍처 업무", 임무 지휘통제, 그리고 작전 규모에서 시간에 민감한 킬 체인 폐쇄를 지원하기 위한 데이터 배포를 제공하는 전투관리계층이 포함된다. 문서는 기관 관계자들은 항법 레이어가 GPS 거부 환경에서 미군의 위치, 항법, 타이밍 대안(A-PNT)을 제공할 것을 그리고 있다.

 

 

(이하 생략)

 





    



  • |
  • |
  1. fg_3210928-idr-6674.jpg (File Size:65.1KB/Download:0)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미키맨틀 2020.06.28. 17:29

 극초음속 병기를 개발하는 나라들 중에 극초음속 무기의 탐지 능력을 배양하는 국가는 현재로선 미국밖에 없는 같네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