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irforcemag.com/air-force-to...man-pilot/

미 공군 연구원들은 공중전에서 유인기를 격추할 수 있는 자율 항공기를 설계하고 있으며, 2021년 7월 두 가지의 맞 대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 국방부 합동 인공지능센터장 젝 새너핸 중장은 공군 연구소(AFRL) 팀이 군의 비행대를 가득 매운 유인기와 비교하여 군이 구축할 수 있는 바운더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너헌 장군은 6월 4일 미첼 연구소 항공우주행사에서 "팀 리더인 스티빈 로저스는 아마도 기계가 인간을 이길 때인 내년에 비행기를 타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만약에 그가 한다면 대단한 것이다."라고 했다.


AFRL팀은 2018년 18개월안에 유망한 모습을 보인다는 목표로 무인 인공지능 구동 전투기 만들기를 시작했다. 2018년 5월 Inside Defense는 "big moonshot"이 F-35나 F-22 같은 새로운 전투기에 사용되기 전에 먼저 F-16과 같은 덜 진보된 기체에 기계 학습 기술을 삽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저스는 Inside Defense에게 "우리 인간 조종사들은은 정말 훌륭하며 수천 시간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말 그대로 수천 시간의 훈련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스템으로 그들이 능력을 증강시키면 어떻게 될까?....어떻게 내가 전술 오토 파일럿을 만들수 있으며 그래서 공대공 전투에서 이 시스템은 인간이 생각할수도 없는 타임라인에서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만약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이 발명품은 공군이 그들이 보유하기 원하는 많은 다른 AI 가능 시스템들과 합류하게 될 것이다. 공급 정비 실습에서 전투 계획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것에 AI와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추가하려고 하고 있지만 스카이보그 윙맨 드론 개념은 아마도 이러한 프로그램들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일 것이다.


AFRL의 프로젝트는 올해초 논란을 일으킨 억만장차 엘론 머스크가 지난 2월 공군협회 컨퍼런스에서 한 발언으로 촉발된 올해 초 조종실 안의 인간에게 자율 전투기가 도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되살아난 것을 반영한다.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F-35 경쟁자는 사람이 원격으로 조종하지만 자율에 의해 기동력이 증강되는 드론 전투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F-35는 두번 다시 기회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국방부 AI 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새너헌 장군은 미래 기술로 일어나는 일이 모두 성공 스토리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군은 자율주행 산업이 배운 교훈을 받아들여야하며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장군은 수많은 회사들이 그 아이디어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완전히 자율화된 4등급 차량이 도로에 없다"고 말했다. "반면, 그 사람들은 너무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우리가 군에 끌어 들여야할 10년간의 경험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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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6.06. 18:43

 드론과 유인전투기만의 대결만으로도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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