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7131/...tk-UkBuKHs

미국의 F-35를 모방한 설계로 여겨지는 중국의 J-20 스텔스기가 이제 외부 파일런에 무기를 장착하기 위해 비 스텔스 기능을 복제하고 있다.


F-35와 J-20d은 레이더 탐지를 피하기 위해 미사일과 폭탄을 내부 무장장에 넣고 다닌다. 그러나, 더 무거운 무기 탑재를 필요로 하는 일부 임무의 경우, 이 무기들은 외부 파일런에 탑재되며, 스텔스는 댓가를 치룬다.


월요일(1일) 현지 미디어는 J-20 프로토타입이 날개 양쪽에 각각 두개씩 외부 파일런 어뎁터를 달고 시험 비행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J-2은 이전에 주 무장창에 네발의 PL-15 미사일을 탑재하고, 측면 무장창에 PL-10 단거리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외부 어댑터는 제트기가 4발의 미사일을 더 실을 수 있게 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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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 2020.06.06. 11:10

f-35 복사는 j-31인데 원문이 잘 못 되었군요.

언급된 j-20에 외부 무장을 한다는 얘기는 내부 무장창이 완료 되었거나 스텔스를 포기 했거나 둘 중 하나 일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J-20의 내부 무장창 문제를 몇년째 보고 있지만  내부 무장창에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동영상은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작전에 투입되는 j-20이 있다면 군사 퍼레이드에서나 에어쇼에서 가능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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