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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비행중인 FC-31 사진 등장

폴라리스 | 공중체계 | 조회 수 1269 | 2020.05.26. 22:34
출처 https://fighterjetsworld.com/air/latest-...ity/21927/

FC-31-Stealth-Fighter.jpg

 

중국 스텔스 전투기 FC-31의 최신 사진이 대중의 눈에서 사라진지 수년 만에 소셜 미디어에 등장했다.


24일 시나 웨이보에 시험 비행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 FC-31로 보이는 새로운 사진이 올라왔다. 상하이 매체 eastday.com은 5월 18일 시나 웨이보 사용자가 일부 사진을 올려놨기에 이 항공기 사진이 등장한 것은 처음이 아니라고 했다.


월요일(25일) 전문가들은 현재 은회색 코팅이 칠해진 이 전투기는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대공 방어 전문가 Fu Qianshao는 글로벌 타임스에게 새로운 도색은 FC-31이 육안에 대한 스텔스 능력과 저피탐 능력을 시험하고 있나는 신호일 수 있다고 했다.


Fu씨는 이 사진들은 얼마나 진전이 있는지 정확히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이 항공기는 새로운 시험 비행을 하고 있고 중요한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했다.


시험 비행의 결과에 따라, 개선된 시제품이 만들어질수 있다고 Fu씨는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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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C-31-Stealth-Fighter.jpg (File Size:11.0KB/Downloa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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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20.05.27. 01:38

"육안에 대한 스텔스 능력'이라는 건, 애니같은데서 나오는 '광학미채'라도 하겠다는 걸까요? ^^;;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5.27. 11:39

도색의 교체를 통한 육안 피탐지 향상은 다른 것들도 많이 하죠.

 

ranger88 2020.05.27. 11:17

엔진 신뢰성은 해결했나 모르겠네요. 국가적인 예산지원에 베끼고 훔쳐온 기술에 시행착오를 거쳐 축적되는 노하우까지... 무섭습니다.

Profile image chevrolet23 2020.05.27. 22:01

저게 중국의 주력 전투기인가요? J-20이 주력이면 FC-31은 염가형(?) 혹은 수출 전용이라고 들었는데 저리 발전한다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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