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mr/army-mod...-aircraft/

3월 25일 육군 성명에 의하면, 록히드마틴 소유 시코르스키 그리고 벨이 미래 공격정찰기(FARA)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비행하는 업체로 선정되었다.


미 육군은 현재 FARA와 시코르스키가 제작한 UH-60 블랙호크 헬기와 보잉이 제작한 AH-64 아파치 공격헬기를 천천히 대체할 미래 장거리 강습헬기 FLRAA 를 모두 도입할 계획이다. 육군은 둘다 2030년대에 모두 배치할 계획이다.


FARA는 OH-58D 카이오와 워리어 퇴역에 따라 쉐도우 무인기와 팀을 이룬 AH-64E 아파치 공격헬기가 메우고 있는 중요한 능력 격차를 메울 것이다.


육군은 항공기로 이 간격을 메우기 위해 세번 시도했다.


육군은 지난 봄에 FARA 설계를 제공하기 위해 5개 팀을 선정했었다 : AVX 에어크래프트와 손잡은 L3 커뮤니케이션 통합 시스템, 벨, 보일, 카렘 에어크래프트 그리고 시코르스키


FVL 교차기능팀 최고책임자인 크레이그 알리아 대령은 작년에 기자들에게 미 육군은 공급업체가 충족해야 하는 몇가지 필수 요구사항과 초기 설계에 필요한 요구사항 목록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미 육군은 공급 업체들의 자금 조달 프로필 요구사항 뿐만 아니라 실행 계획과 시간도 살펴보았다.


FARA 경쟁 프로토타입 프로그램 매니저 단 베일레이는 "선택된 곳들은 분명히 의무적인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있었고 실행 계획의 허용가능한 위험 수준과 원하는 요구조건을 갖추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프로토타입 프로그램은 육군 전투능력개발 사령부 항공 및 미사일 센터 항공 개발부서의 범위에 속한다.


록히드마틴은 2019년 10월 미 육군 협회 연례 컨퍼런스에서 Raider X 설계를 공개했다. 회사의 설계는 Raider X2 동축기술을 사용하여 X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코르스키 FVL light 책임자 팀 말리아는 지난 가을 디펜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항상 나오는 것은 X에서 이 항공기의 중요성이다."라고 말했다. "X는 육군이 실제로 업무를 수행하고, 정찰을 수행하고, 공격 임무를 수행해야하는 터미널 영역으로 정의된다. X에서 작전은 프로그램 그리고 플랫폼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Raider X가 나오는 곳이다. 이것은 몇년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 비행 시험장에서 수년간 비행해온 록히드의 Raider 동축반전 헬기의 약간 큰 버전이다.


시코르스키 FVL 부사장 앤디 아담스는 3월 25일 성명에서 "우리의 성숙한 S-97 Raider 기술실증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FARA 솔루션을 계속해서 최적화하고 있으며, 이것은 육군에게 속도, 항속거리, 기동성, 생존성, 운영 유연성을 결합한 통합 무기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접근방식은 위험을 낮추고 있으며, 육군의 합동 전 영역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항공기 솔루션의 해결책이 될 것이다."


벨은 525 기술 기반의 Bell 360 Invctus 설계를 공개했다.그러나, 이 설계는 육군의 로터 블레이드 직경 40피트 요구사항을 준수하기 위한 크기를 포함하여 몇가지 주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 설계에는 4엽 블레이드 구성, 저항력 텐덤 콕핏 동체 그리고 C-17 수송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벨의 선진 수직이착륙 시스템 부사장 케이트 플라일은 3월 25일 디펜스뉴스에서 "벨은 육군의 미래 공격 정찰 항공기 경쟁 프로토타입 경쟁의 일환으로 벨 360 Invictus로 작업을 계속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FARA CP에 대한 육군의 일정을 지키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하고 제작을 시작했으며 Invictus에 대한 작업을 계속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AVX와 L3 팀은 2019년 4월 테네시주 네슈빌에서 열린 미 육군 항공협회 연례 회의에서 FARA 경쟁을 위한 설계를 발표했었다. 이 설계는 AVX의 복합 동축 그리고 덕티드팬 기술을 사용했다. 회사는 이 단발 엔진 설계가 육군의 의무요건을 100% 충족하고 원하는 속성의 70%를 충족한다고 밝혔다.


karem은 노드롭그루만 그리고 레이티언과 함께 팀을 이룰 것이라고 발표했었고 AUSA에 단일 메인로터, 틸팅 복합 윙 그리고 회진식 테일로터를 가진 AR-40 설계를 가지고 나왔었다.


보잉은 마지작으로 3월 3일에 설계를 공개했다. 회사는 클린시트 설계는 힌지가 없고, 6엽 블레이드, 고강도 메인로터, 4엽의 재래식 테일로터, 그리고 뒤의 프로펠러를 가지고 있다.


프로토타입 기체는 2022 회계연도 4분기에 비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비행 시험은 2023년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엔지니어링 및 제작 개발 단계는 FY24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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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3.26. 17:37

 이 사업마저 시코스키가 차지하면 미국방예산에서 록히드마틴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해지겠네요.

물늑대 2020.03.26. 18:51

시코르스키와 벨은 계속 결승전 상대로 남게 되는군요. FVL에서 이 둘만 남았는데, 이제 FARA에서도 이 두회사만 남게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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