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mr/army-mod...stem-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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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미사일 및 우주 프로그램 관리 사무국 순항미사일 벙어 시스템 프로그램 책임자 척 워심 대령에 의하면, 미 육군이 6월까지 임시 기동 단거리 대공방어(IM-SHORAD) 시스템의 개발 시험을 마무리하고 가을에 운용 시험을 위한 길을 열었다.


미 육군은 레오나르도 DRS가 설계한 미션 장비 패키지가 포함된 스트라이커 전투차량 기반 시스템을 선정했다. 이 미션 장비 패키지에는 레이티언의 스팅어 미사일 발사대도 포함된다.


미 육군은 2016년 유럽 전장에서 능력 격차를 확인한 후 임시 SHORAD 능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 육군은 2018년 2월 IM-SHORAD 시스템을 구축에 대한 지침을 받았다.


미 육군은 뉴멕시코주 화이트샌드 미사일 시험정에서 총 9개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최고의 벤더를 결정하기 위해 발사를 포함한 선정 작업을 거쳤다.


워심 대령은 최근 디펜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개발 시험에는 5개 프로토타입만 포함된다고 밝혔다. 차량은 다양한 시험과 안전 인증 절차를 거치기 위해 여러 시설에 퍼져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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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0.03.26. 06:17

가장 비중을 둔 표적인 드론 상대로는 상당히 괜찮을 듯 한데

러시아의 사거리 8km대 아타카 미사일이나 모든 사거리 대역별의 스파이크 미사일 파생형 추종

카피 미사일을 다 갖고 있는 중국제 헬기 상대로 스팅어와 상방향 발사로 사거리가 줄어드는 헬파이어라 

여전히 7-15km 대 정도 야전 방공 교전 거리는 미군의 공백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위협인 UAV에서도 중국은 물론 터키나 아랍제조차 F&F 대전차 미사일을 탑재하는 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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