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avyrecognition.com/index.ph...igate.html

러시아 북서부의 공식 기관에 있는 두명의 소식통이 타스 통신에게 러시아가 1월 바렌츠해에 있던 Project 22350 호위함 Admiral Gorshkov에서 처음으로 함정에서의 지르콘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발사했고 지상 표적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지르콘 국가 시험 프로그램에 따라, 1월 초 북부 우랄의 시험장에 있던 지상 표적을 대상으로 바렌츠해에서 Admiral Gorshkov 호위함에서 이 미사일이 시험발사되었다"고 밝혔다.


다른 소식통은 정보를 확인하면서 "지르콘 미사일의 비행거리가 500km를 넘었다. "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러시아가 2020년 해상 플랫폼에서 지르콘 극초음속 미사일을 계속 시험발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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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0.02.29. 02:40

킨잘은 이스칸디르의 공중발사 변종이라 돌입단계에서 방어 가능할 것 같은데

지르콘은 러시아 소재 기술로 어떻게 웨이브라이더 속도를 넘었는지 당분간은 막을 방도가 없어보이더군요.

미키맨틀 2020.02.29. 04:53

 극초음속 무기 경쟁이 세계 2차 대전 항모전처럼 먼저 치는 쪽이 우세하게 발전할지

아니면 대초음속 병기로 레이져를 이요한 방어쳬계가 발전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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