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airrecognition.com/index.php/news...light.html

BAE_persistent_high_altitude_solar_aircraft_PHASA-35_makes_first_flight-01.jpg

 

날개길이 35m의 태양전기 항공기 PHASA-35가 첫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념비적인 비행은 새로운 항공기가 항공 및 우주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어 항공기와 위성 기술 사이의 격차를 메우는 길을 열어주었다.


PHASA-35는 BAE 시스템즈와 작년 BAE에 인수되기로 합의한 Prismatic Ltd이 협력하여 2년이 안되어 설계, 제작 그리고 비행했다.

성층권에서, 기상 위 그리고 기존 교통 통제에서 무인으로 작동되도록 설계된 PHASA-35는 항공기의 유연성이 결합된 지속적이고 저렴한 위성의 대안을 제공함으로서, 산불탐지와 해상감시 같은 가치있는 응용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영국  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Laboratory (DSTL)와 호주  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Group (DSTG)이 후원한 시험은 호주 공군의 우메라 시험장에서 상공적으로 비행을 실시했다.


(이하 생략)
 





    



APFSDSSABOT 2020.02.27. 03:53

주간 비행은 기술적인 성숙기에 접어드는 것 같고

태양광 유인기 시절부터의 숙제인 야간에 배터리로 얼마나 버티는가?라는 문제가 얼마나 해결됐을지 궁금하네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