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na/012000c

일본 방위성은 멀리 떨어진 섬들을 방어하기위해 2026 회계연도에 배치하려는 새로운 미사일은 고속 활공 발사체(HVGP)에 대함 능력을 더하는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다.


이것은 중국이 이 지역의 해양활동 속에서 일본이 남서부 난세이 열도의 방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HVGP는 공기저항이 낮은 상층 대기권에서 로켓 페이로드가 분리된 후 고속으로 활강할 수 있다. 이 미사일들은 GPS와 다른 시스템의 유도에 따라 복잡한 궤적을 따라 갈 수 있어, 적들이 기존의 미사일보다 그것을 요격하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든다.


방위성은 HVGP에 항모 갑판을 뚫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페이로드를 장착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자위대 장비의 사거리와 다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일본의 배타적 방위정책(*전수방위)의 일관성에 대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위성은 따라서 미사일 사거리를 500km 이내로 제한하는 등 충분한 고려를 할 계획이다.


HVGP의 개발은 2단계로 이루어질 것이다. 1단계는 2026 회계연도중 육자대가 일본의 외딴 섬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는 적을 겨냥하여 배치할 가능성이 있는 초기 장비형이다. 2단계는 2028 회계연도 또는 그 이후 탑재될 수 있는 업그레이드형으로 갈고리 모양의 탑재물, 향상된 속도와 사거리, 그리고 더 복잡한 궤적을 특징으로 한다.


거기에 더해, 방위성은 현재 기술군수장비청(ATLA)가 조사하고 있는 첨단 대함미사일과 지대함 미사일을 도입하는 방안도 숙고하고 있다. 이들 기술이 HVGP에 통합되면 발사체는 외부 벽체보다 단단한 항모갑판을 뚫고 들어가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하게 하고, 수백 제곱 미터내에서 표적을 파괴할 수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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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0.02.27. 03:54

이쯤되면 공개가 안되었을 뿐 꽤 진척된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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