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mr/federal-...cy-planes/

트럼프 대통령의 FY21 국방예산 요구안에는 국방전략의 "불가역적 이행"이라는 미 국방부의 브랜드의 일환으로서 중요 기술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포트폴리오에 대한 주요 투자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예산은 육군과 해군 최고 라인에 대한 전반적인 감축과 공군의 기존 플랫폼의 처분을 특징으로 한다.


대통령은 국방부를 위해 전시 예산인 해외 비상사태 작전(OCO) 690억 달러를 포함하여 7050억 달러를 요청했다. 국핵안보국(NNSA) 그리고 다른 외부 기관을 포함한 전체 국가안보 지출은 작년 의회 예산 협정에서 설정한 7400억 달러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에 의하면, 예산 문서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미래연도 국방프로그램(FYDP)에 대한 상위 프로젝트 예상액은 FY22 7220 억달러, FY23 7370억 달러, FY24 7530억 달러 그리고 FY25에 7680억 달러다.


각 군 예산 상위라인은 육군의 경우 1780억 달러인데, FY20이 비해 4억6200만 달러 삭감되었고; 해군은 2070억 달러인데 FY20에 비해 19억 달러; 공군은 2070억 달러인데, FY20보다 17억 달러 늘었다.


이 예산안은 또한 이른바 4차 기관을 포함한 국방 분야에서 FY20보다 65억 달러 줄어든 1130억 달러 요청을 포함하고 있다. 전반적인 획득 예산은 1369억 달러다.


OCO는 작년의 1640억 달러에 비해 크게 줄어든 690억 달러이며, 세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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