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e-program/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새로운 초계함 건설을 위해 유럽연합의 예산을 받으려는 계획이 그리스에 이어 스페인이 프로그램에 가입할 것으로 보이면서 힘을 얻고 있다.


새로운 3,000톤 초계함 건조 계획은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그리고 프랑스 나발 그룹이 지난해 만든 조인트벤쳐인 Navris의 초석이다.


두 회사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해군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대잠 및 대수상 임무에서 2선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순찰과 감시도 할 수 있는 모듈식 함정을 공동으로 건조하길 바라고 있다.


유럽 순찰 초계함으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유럽 연합이 회원국들에게 "협업적 방식으로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옵션"을 제공하는 유럽 연합의 요구되는 범 유럽 방위 프로그램의 목록인 이른바 항구적 구조협력(PESCO)의 목록에 들어가 있다.


PESCO 초계함 프로젝트는 이탈리아 그리고 프랑스가 파트너로 협력하고 있지만, 최근 몇주간 해군들간의 논의 이후 그리스가 파트너로 합류했다. 그리고, 스페인이 뒤따를 것 같다고 업계 소식통이 디펜스 뉴스에게 밝혔다.


소식통은 "나비리스가 스페인 나반티아에 이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나반티스가 관심을 보이면서 스페인이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럽 연합은 초계함의 PESCO 목록 기입에 대해서 "목표는 많은 작업과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모듈식 그리고 유연한 접근법으로 여러 시스템과 페이로드를 수용할 수 있는 유럽 순찰 초계함(EPC)으로 이름 붙여진 새로운 군용 함정의 프로토타입의 설계 그리고 개발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새로운 파트너를 추가하려는 것은 유럽연합의 자금 지원을 얻기 위한 핵심이다. PESCO 프로그램은 유럽 방위기금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후보지만, 두명 이상의 파트너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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