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out-spain/

독일 국방부는 5일 미래 전투 항공 시스템(FCAS)에 대한 새로운 연구 계획을 의원들에게 보내 협력국가인 스페인이 아직 완전히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알렸다.


독일 정부는 8500만 달러를 들여 5개 연구를 시작하길 원하며, 프랑스에서도 같은 금액이 나오길 원하고 있다. 작년 말 관계자들은 마드리드가 동등한 분담금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andelsblatt 지가 처음 보도한 독일하원 세출 비밀 보고서는 스페인이 올해 3분기에나 다음 연구 단계에 합류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문서에 대해 잘아는 소식통들은 디펜스 뉴스에게 지연은 프로젝트 시행 합의에 대한 재협상때문이라고 했다.


에어버스와 닷소는 각각 독일과 프랑스의 주계약자다. 스페인 정부는 작년 여름 인드라를 국가 주계약자로 지정했지만 3사와 그들의 하청업체 클러스터간의 업무 분담 합의는 난항을 겪고 있다.


스페인은 정부와 업계 차원에서 이 프로젝트에서 동등한 파트너로 대우받기 위해 로비해왔다. 그 효과에 대한 합의는 작년 세나라 사이에서 체결되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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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2.08. 07:37

 유러파이터 꼴만 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ranger88 2020.02.08. 09:35

개발비 부담때문에 공동으로 연구하는건 알지만 유로파이퍼 타이푼 시즌2가 될 거 같은 생각부터 먼저 드네요.

코코리크리 2020.02.08. 11:20

30년 걸리는 유로파이터 시즌2는 너무도 당연합니다.

서로 군축해대는 속에서 뭐가 제대로 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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