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pacenews.com/boeing-drops-out-o...e-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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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이 DARPA를 위한 실혐용 준궤도 우주선 개발 노력을 더이상 하지 않기로 하면서, DARPA의 우주 접근에 대한 오랜 노력이 최근 좌절을 맞았다.


재러드 애덤스 DARPA 대변인은 1월 22일 스페이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잉이 실험용 우주비행선 프로그램을 "즉각"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DARPA는 보잉이 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보잉의 제리 드레링 대변인은 "구체적인 검토에 따라, 보잉사는 XSP(실험용 우주선) 프로그램에서 우리의 역할을 즉시 종료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제 우리의 투자를 XSP에서 바다, 하늘 그리고 우주 영역을 아우르는 다른 보잉 프로그램으로 바꿀 것이다."


DARPA는 2017년 5월 XS-1 이라고 불렸던 2단계와 3단계에서 보잉을 선정했다. 2단계는 비행체 개발을 다루었고, 3단계는 2020년으로 예정된 최대 15번의 시험을 요구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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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20.01.23. 23:32

요즘 우주 발사체 산업의, '1단 발사체 회수 및 재사용'이라는 핵심 트렌드에 대한 보잉(과 DARPA)의 응답이었는데

아쉽게도 좌절이 되는군요.

물늑대 2020.01.24. 11:34

본문의 로켓은 일반 로켓의 1단 부분(부스터)에 해당하는 거고, X-37B는 일반 로켓의 제일꼭대기의 Payload(보통은 인공위성)에 해당하는 물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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