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bellflight.com/en-US/184965-...rst-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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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론의 자회사인 벨 텍스트론과 보잉이 제작한 첫 CMV-22B 오스프리가 벨의 Amarillo 조립센터에서 첫 비행 운용을 마쳤다. CMV-22B는 틸트로터 세력의 최신형으로, 미 해병대와 공군이 사용하는 MV-22와 CV-22에 합류한다.


미 해군은 해안 기지에서 해상의 항공모함까지 인력과 우편물, 보급품, 우선순위가 높은 화물을 수송하는 C-2A  그레이하운드를 CMV-22B로 대체하게 된다.
벨 보잉은 확정된 항속거리 요건을 위해 연료 용량을 증가시킴으로서 항공모함 함대 운용을 위해 특별히 해군형을 설계했다. 오스프리의 임무 유연성은 F-35 엔진의 주요부품을 실어나른 것 외에도 작전 능력과 준비태세를 높일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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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1.23. 20:58

해군용이라고 해서 방염처리하고 그런건줄 알았더니 항속거리늘린게 주인가 보네요.

drachen 2020.01.24. 16:18

원판이 처음부터 해병대의 해상 작전용으로 설계된거라 추가적인 방염처리 같은게 필요 없습니다.

그보다는 F-35 엔진 등 무거운 짐을 싣고 날아다녀야 해서 연료를 더 싣어서 항속거리를 늘리는게 문제였습니다.

일산니발 2020.01.24. 15:14

기존 오스프리는 F-35 엔진을 운반하기에는 동체 직경이 작다고 들었는데요 이번 개량형에는 동체에도 개량이 있었나요?

drachen 2020.01.24. 16:15

기사에 나온 것처럼 탑재 연료량을 늘린 정도 입니다.

 

F-35엔진의 경우, 기존에 쓰던 엔진 운반용 컨테이너가 오스프리에 안들어가는거라서,

엔진 운반용 프레임을 새로 만드는걸로 해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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