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pacewatch.global/2019/12/japan-...uary-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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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위성 및 우주산업체 미쓰비시 중공업(MHI)는 1월 27일 일본 남서쪽 가고시마현의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일본의 8번째 정보수집시스템(IGS) 정찰 위성을 궤도로 발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IGS 위성은 전자광학 카메라를 장착하고 이미 궤도에 있는 다른 7대의 IGS 위성에 합류할 것이다. 일본은 현재 5대의 고해상도 SAR 이미지 및 2대의 전자광학 IGS 위성을 운영하면서 탄도미사일과 핵무기시험, 남중국해, 동중해, 동해, 그리고 서태평양에서의 해군 활동을 포함하여 북한과 중국의 군사활동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일본은 모스크바와 오랜 영토 분쟁을 겪고 있는 일본 북부에서 러시아 극동 해안까지의 북방영토로도 알려진 쿠릴열도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활동도 모니터링 하는데 IGS 위성을 사용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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