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n.tempo.co/read/1297551/prabowo...nse-system

최근 인도네시아의 투나 해역에서 중국과의 긴장이 높아진데 이어 프라보우 수반토 국방장관은 하원 위원들과 만나 자국의 중요 국방 무기 체계에 대한 전폭적인 개선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장관은 월요일 세나얀 의회 단지에서 열린 비공개 회의에서 "주군의 이름으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의 독립과 주권은 보호되어야 하며 그것에는 투자가 필요하다. 우리는 갑자기 강력한 방어 시스템을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프라보우 장관은 프랑스 닷소의 라팔 전투기 48대 구매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관심에 대한 질문에는 굳게 입을 다물었다.


전 육군 엘리트 특수부대 (코파수스) 사령관이었던 장관은 인도네시아의 주요 무기쳬계 실현 계획에 대해서 스리 뮬라니 재무 장관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라보우 장관은 "그것은 프랑스인들이 바라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고 밝혔다.


장관은 의회와의 만남에 앞서 여러 나라를 방문했는데, 여기에는 인도네시아의 중요 국방무기체계 강화에 대한 파트너쉽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현지 미디어인 라 트리뷴과 defenseworld.net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닷소 라팔 전투기 48대 도입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 또 질질 끌려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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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0.01.22. 05:39

2018년 말 인도네시아의 라팔 도입 시도 소식이 한국 관계사, 관계자들 거쳐

기자들한테까지 흘러서 한국에서 먼저 기사화 됐을 때도 방사청은 해명도 냈고

밀덕들도 라팔은 기종부터 말도 안된다. 기사 사고가 잦은 김태훈 기자의

발기사다는 반응이었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29348

 

하지만 인도네시아가 프랑스와 전투기는 물론 잠수함, 코르벳까지 2년여 넘게

지속적으로 여러 접촉한 것이 팩트로 드러난 현재 한국 상대로 F-16V 카드,

잠수함은 계속 사주마 카드에다 황당하게 한국 없으면 자기네만 똥줄타는 민간 경협 

카드까지 다른나라 정상까지 함께하는 외교무대에서 국가수반이 직접 꺼내들고

흔들었으면 이제 한국도 인도네시아가 더 못 기어오르게 맞받아 칠 때가 됐다고 봅니다.

KF-X도 그렇지만 특히나 KF-X 분담금 문제 때마다 반 협박성으로 꺼내들던 잠수함

뒷거래 시도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국 국정원의 노트북 정보 탈취시도 실패 때부터

인니에 얕잡히고 잘못 끼워진 단추를 바로잡을 때예요.

 

1조 7,000억이면 한국 경제규모에서 해 볼만한 예산 편성이라고 봅니다.

Profile image 미리내 2020.01.22. 13:09

개발비 1조 7천억이 문제가 아닐겁니다. 바로 운용국가의 숫자에서 오는 판매의 용이성, 생산수량 증가로 인한 가격하락, 규모의 경제로 다가오는 운용비, 신남방정책으로 대변되는 동남아국가와의 군사경제적 동맹 혹은 그에 준하는 외교적 밀착관계를 위한 포석 등 인도네시아와의 kfx 사업에서 얻어지는건 개발비외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가 나열한 부분만해도 1조 7천억은 적은 부분에 속한다고 봅니다. 

APFSDSSABOT 2020.01.25. 06:13

그건 인도네시아가 딴 주머니를 차고 언제든 턱없이 유리한 계약 덕에 이탈 시 배상 책임이 없는

KF-X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할수 있는 가정이죠.

이미 수면 위로 드러난 KF-X 대체 가능 시도 큰 건만 2회입니다. 경제-군사 중심의 외교 역시 

협박성 카드로 무려 정상 간 외교에서 두 차례나 내밀었구요.

국가 수반마저 그런 짓에 앞장섰다는 건 큰 무례죠. 무기 도입 시 알뜰살뜰 기술 뽑아오는

한국이 실무진 간 밀땅은 곧잘 했어도 그렇게 외교적 무례를 저지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한국이 반대급부라 여기고 참아왔던 중요한 이유는 잠수함 사업 때문이었는데

이미 계약된 대우와의 잠수함 사업을 직접 건드리지는 않았지만 이 역시 대체재를 알아보고

있었음이 드러난 겁니다. 

더구나 잠수함, 수상함은 인도네시아가 예산이 부족한 가운데 비용 대비 성능, 유지/보수 면에서

한국이 확실한 장점과 맞춤 서비스를 해왔음에도 저런 거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1.22. 17:34

제 생각은 다른데 미래학자들 사이에서 그 동네 뜨는 나라가 인도네시아입니다. 인구도 많고 자원도 풍부하고요.

인도네시아가 받아만 먹는 나라가 아니고 아마 우리가 독일잠수함 카피해서 팔아먹듯(잘 피해서요) 할 나라가 인도네시아라고 확신합니다.

Profile image KOREAAERO 2020.01.22. 18:57

하루빨리 내치고 싶은데 내 칠 수 없는 나라네요.

다음번에 계약할때는 이런 호구계약좀 안하는 교훈이 되길 바랍니다.

다른 나라에 기술 받아볼 때나 제품 사 올 때는 잘 하는데 반대가 되니 엄청 못하네요.

농심느구리 2020.01.22. 23:52

원래 물건을 사는 쪽이 갑이고 파는 쪽이 을이 되는 겁니다.

미중 무역 분쟁도 마찬가지에요. 미국이 중국 물건을 주로 사니까 같이 보복 관세를 때려도 주로 중국이 손해 보게 되어 있고 

그래서 중국이 미국한테 질질 끌려 다니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손님이 왕이라는 이야기지요.

한국도 인도네시아가 한국 무기를 사는 큰 손이다보니 쉽게 손절할 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너무 말도 안되는 갑질을 하면 결국 손절을 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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