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northrop-g...ystem.html

노드롭그루만은 미사일방어국(MDA)의 극초음속 및 탄도미사일 추적 우주센서(HBTSS) 프로그램의 프로토타입 페이로드 설계 및 시그널 체인 처리 시연 Phase IIa를 위한 4가지 기타 거래기관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극초음속 시스템은 국가 안보를 위한 게임체인저다. 극초음속 시스템은 마하 5 그리고 그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최근 노드롭그루만 보도자료에 의하면, 회사는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방어를 위한 고도로 유능하고, 저렴하며 생존가능하며 확장가능한 우주기반 탐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컨셉은 HBTSS Phase IIa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


12개월까지 HBTSS Phase IIa는 극초음속 및 첨단 미사일 위협을 탐지하고 추적하기 위해 제안된 위성 군을 위한 페이로드 설계를 시연한다. Phase IIa는 우주에서 극초음속 미사일과 같은 첨단 무기를 추적하는데 필요한 중요 기술을 시연함으로서 기술 위험을 제거한다.


(이하 생략)





    



미키맨틀 2019.12.05. 03:37

 궁극적인 초음속 미슬 대책은 레이져를 이용한 방어같은데 노드롭사는 어떨지 봐야 겠네요.

더불어 울나라의 국방과학연구소도 하루 빨리 초음속 무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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