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industry/201...se-giants/

이스라엘 방산회사들이 지상 디지털장비, 항전장비 업그레이더, 전자전, 그리고 지휘통제시스템과 같은 기술들을 통해 유럽에서 진출을 늘리고 있으며, 2018년 이스라엘 3개 거대 방산회가는 최대 2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11월 18일 라파엘 어드밴스드 디펜스 시스템즈는 독일 육군에게 스파이크 미사일과 발사기를 공급하기 위한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에는 라엔메탈 일렉트로닉스 그리고 디(Diehl) 디펜스와의 조인트벤처인 유로스파이크도 포함된다. 이 계약은 2억 유로(미화 2억2100만 달러)에 달하는 스파이크 미사일 1,500발을 위한 것이다.


스파이크 계약은 이스라엘 업계와 관련된 유럽에서의 최근 거래중 하나다. 10월 29일, 스위스군은 엘빗 시스템을 전술 소프트웨어 저의 무전기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회사는 또한 포르투칼 국방부와 5년간 전자전 제품군을 공급하는 5천만 달러 규모 계약도 체결했다.


또한, 이탈리아 해안경비대는 모터보트에 달 MiniOP 전자광학 및 적외선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를 선정했다.


라파엘의 Ariel Krao 마케팅 및 사업개발 부사장은 디펜스 뉴스에게 회사는 유럽 파트너들과 긴밀할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또한 본질적으로 유럽제 미사일이 된 스파이크 미사일과 마찬가지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시스템의 국내 제작 기회를 창출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산업과의 협력을 심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지상 디지털화, 차량 현대화, 공군 업그레이드  등과 같은 주요 유럽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엘빗은 스위스를 전략적 시장으로 보고 있다. 회사 대표이자 CEO인 Bezhalel Machlis는 자신은 스위스 업게와 협력을 확대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IAI의 마케팅 전문 부사장 Eli Alfassi는 유럽 특히 독일과 영국을 자사의 핵심 시장으로 고려한다고 밝혔다., 2019년 1,2분기에 IAI는 유럽에서 2억7400만 달러를 판매했고, 2019년 전체적으로 2018년의 3억9500만 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년 IAI의 전체 전세계 매출은 36억 달러에 이르러고, 유럽 사업이 전체의 약 10%를 차지했음을 나타낸다.


IAI의 유럽 판매는 항공 및 UAV 사업부는 물론이고 엘타 시스템즈 그룹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엘타의 초점은 레이더와 전자제품이며, IAI의 항공 그룹에는 민간과 군사 계약 모두가 포함된다. IAI의 드론 라인에는 여름에 파리에서 공개된 전술 Heron과 같은 플랫폼들도 포함된다. 트로피 능동방어시스템과 아이언돔 방공 시스템으로 유묭한 라파엘은 최근 새로운 무인 시스템을 자사의 제안들에 포함시키기 위해 UAV 제작업체 Aeronautics를 인수했다. 라파엘의 2018년 매출 26억 달러에서 유럽은 구체적으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회사는 전체 매출의 절반이 유럽, 아시아 그리고 북미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스라엘 업체들은 첨단 UAV 생산에 대한 명성과 전자광학, 대공방어 시스템 그리고 능동 방어플랫폼 분야의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글로벌한 진출 규모에서 다른 방산업체들과 대면해야한다. 예를들어, 영국은 올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조기경보 및 통제 항공기로 보잉을 선택했다. 이스라엘 디펜스는  IAI의 제안보다 보잉이 선택되었다고 보도했었다.


또한, 스위스는 2030년 비전의 일환으로 지상기반 방공을 모색하고 있다. 관심과 입찰 초청에도 불구하고, 라파엘은 다비드 슬링으로 참가하지 않았다. 한편, 레이티언은 스위스에 패트리어트를 제안했다.


전체적으로, 유럽 시장은 이스라엘 방산 회사와 관련된 2018년 매출에서 75억 달러의 26%를 차지했다. 엘빗의 2018년 수치에 의하면, 판매의 20% 7억3700만 달러가 유럽에서 일어났다. 당시 엘빗은 전자전과 장갑차량 덕분에 유럽에서 판매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19년 상반기에 전세계 전체의 약 20%인 3억88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다고 밝혔다.


엘빗의 국제 마케팅 및 사업개발 부사장  Ran Kril는 "많은 유럽 국가들의 운용상 요구와 우리 회사의 역량 포트폴리오가 일치한다."고 말하고 "최근 몇년간 플랫폼 보호, 차세대 무전기, C2 및 사이버 뿐만 아니라 전자전 및 무인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유럽 전역에 걸친 강력한 산업 진출과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유통해 유럽 고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런 시장에서 활동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엘빗의 이스라엘 IMI 시스템즈 인수는 유럽에서 부가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에 네덜란드는 엘빗이 네덜란드 육군의 CV-90 장갑차에 아이언 피스트 능동방어시스템을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엘빗은 최근 영국에서 합동 화력 시뮬레이션 훈련 포병 시스템에 대한 38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그리스와는 해안경비에 세척의 신형 순찰정을 위한 전투 장비와 시스템 통합 제공 계약을 체결했고; 유럽연합과는 해상 순찰 드론을 위한 계약을; 독일 공군과는 지향성적외선 대응장비(DIRCM)을 위한 7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라파엘은 또한 스파이드 대공방어시스템에 대해 희망을 걸고 있다. 라파엘은 2019년 루마니아의 Romaero와 현지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폴란드는 미국의 레이티언이 생산한 패트리어트 대공방어시스템을 무장을 시작하면서 레이티언과 라파엘이 공동샌산하는 다비드 슬링 스터너 요격체로 자신들의 방어를 더 강화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폴란드는 패트리어트 8개 포대를 검토하고 있고, 현재 계약의 두번째 단계를 협상중이다.


유럽의 미사일 방어시스템과 국경 순찰 드론에 대한 수요는 러시아의 위협을 느끼는 많은 유럽 국가들이 국방 투자를 늘리면서 생겨났다. 나토 회원국들이 각자의 국방예산을 높이고, 특히 동유럽에서 군사 현대화 노력을 강화해야한다는 압박은 이스라엘 기업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입증되었는데, 이스라엘 업체들이 이미 현대 전장에서 이미 입증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방산기업들이 혼자서 노력하는 것은 미국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Teport는 유럽 고갹을 위한 대공방어에 대한 두개의 시장간의 직접적인 경쟁은 환영받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미국은 패트리어트 시스템을 판매하는 레이티언을 통해 이스라엘의 다비드 슬링 스터너 요격체 개발을 지원했다. SkyCeptor로 알려진 스터너 요격체는 패트리어트 포대에서 함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플러그앤플레이 접근은 도 회사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다비드 슬링과 패트리어트가 완전히 별개로 제안되는 경쟁보다 선호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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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19.12.02. 05:41

미사일의 MBDA와 이스라엘제 센서류와 경쟁 제품이 있느 BAE, 레오나르도 등이 건재한 가운데 이룬 성과라

액수상으로는 20억불이지만 대단한거죠. 이런 유럽 실적을 바탕으로 중동 국가에 팔 수가 없는 이스라엘 처지를 감안하면 

한국이 덕분에 틈새 시장을 공략할 운이 따르고 있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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