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russian-su...-f-16.html

러시아는 최신 Su-30SM 멀티롤 전투기를 벨라루스에 공급하는 계약을 시작했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제작에서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항공기의 전체 수명주기동안 비용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금요일 발행된 Lenta.ru는 널리 알려진 전문가들이 벨라루스가 오래된 소련제 MiG-29 전투기들을 대체하기 위해 러시아제 전투기를 선택한 것에 대해서 우려는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BelarusSecurityBlog의 프로젝트 리더인 Andrey Porotnikov는 러시아제 항공기의 운용과 지원 비용이 미국산 F-16 전투기보다 비싸다고 말헀다.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35년의 수명동안 전투기의 수명주기 비용은 구매 가격의 2~2.5배이며, 그 결과 벨라루스가 도입한 Su-30SM의 총 유지보수 비용은 1억~1억2500만 달러가 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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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2.01. 00:44

수명주기동안 F16이 낫다는 의미네요..

특히 엔진이 문제가 될듯요(개인적 추측인데, 러시아제는 엔진의 수명주기가 꽤 짧다고 어디선가 봤습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12.01. 12:07

말레이시아 공군이 수호이 전투기의 부품 수급때문에 굉장히 열받는다란 소식을 들었는데 러시아의 답답한 관료주의의 꼬장으로 부품을 받는게 아주 어려웠다고 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2.01. 20:09

그런 일이 있었군요.

외국회사가 작은경우 유지보수관련해서 잘 안해주는 경우가 있더군요. 돈 안되는 부문에 돈을 들여 사람을 배치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죠.

러시아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비슷하게 느려터지게 운용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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