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5920/...d-ak0BuKHs

FCAS 전투기의 엔진을 위해 프랑스 사프란과 독일 MTU 에어로 엔진스는 초기 단계에서 추 계약업체로 지정된 후 50대50 조인트벤처를 구성했고, 그 후 누가 프로그램을 이끌지에 대해서 분쟁이 일었다.


파리와 베를린은 합의에 도달했다 - 연구 및 기술 단계에서 사프란이 주계약업체로, MTU가 하청업체가 될 것이다. 이들 업체들은 협력하여 엔진을 게발하고, 필요한 인증을 받기 위해 조인트벤처를 만들것이다. 프랑스 병기국(DGA)는 12월 6일 을 업무 분담의 마감일자로 예상하고 있다고 목요일 라트리뷴이 보도했다.


신문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두 회사는 유럽차세대전투기 NGF 프로그램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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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19.11.29. 00:52

주도권 다툼도 있지만 솔직히 프랑스가 염려하는 독일의 분쟁국가, 침략국가 수출규제에 대한 간접 해결책 목적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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