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u-s-marine...-zone.html

미 해병대가 기뢰 환경에서 위협을 위해 바다를 샅샅이 뒤지는 로봇 강습차량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미 해병대 보도자료에 의하면, 해병대는 상륙부대의 상륙로를 뚫거나 할 수 있는 - 지뢰 도리깨, 경작기(tiller) 그리고 rake (갈퀴)를 포함한 - 전방 장비를 갖춘 잠수형, 원격조종시스템인 Crawling Remotely Operated Amphibious Breacher (CRAB)를 개발하고 있다.


미해병대 시스템 사령부 MK154 및 MK155 프로젝트 장교인 Anthony Molnar 대위는 "이론적으로 CRAB 시스템은 쇄파대(surf zone)에서 인간이 만든 장애물을 뚫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봇 크롤러는 연안 수송선에서 물로 뛰어들어 해저면을 따라 이동하며 공격로에서 폭발적이고 비폭발적인 장애물을 제거할것이다. Moinar 대위는 각 CRAB은 소모품으로 제작된다고 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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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웬리 2019.11.13. 16:55

구체적인 제원이 없어서.. 추정해 보면,   대략 독일 Leopard-2 전차를 기반으로 한 전투공병전차 Kodiak Armoured Engineer Vehicle

 

(AEV3) 모델처럼 "잠수형 무인로봇화"하는 것 같네요.   M1 전차를 기본으로 한 ABV 차량 사진이 보이는 것을 보니?  

 

"Kodiak"은 로봇팔이 차체의 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작업반경도 넓어서, 인상적이었는데요

 

https://www.army-technology.com/projects/kodiak-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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