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92335/mala...run-de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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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Maharaja Lela (Gowind)급 연안전투함(LCS) 프로그램이 14억 링깃(MYR) (미화 3억4000만 달러)의 비용 초과에 직면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몇 년더 지연될 것이다.


이 문제는 10월 29일 의회의 질의에 대해서 Mohamad bin Sabu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이 답하면서 드러났다. 말레이시아의 Hansard지가 입수한 의회 절차서 사본에 의하면, 장관은 "첫 함정은 34개월 지연되었다고 답했다.


장관에 의하면, 말레이시아 Boustead 해군 조선소(BNS)와의 LCS 계약은 2013년 10월 3일 발효되었고, 2023년 10월까지 6척의 함정에 대해 규정된 지출 한도는 91억2860만 링깃(MYR)이다.


장관은, 그러나 2019년 9월 30일 기준으로 계약은 78%가 완료되어야 하지만 55.7%만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BNS는 우리에게 6럭의 모든 함정의 물리적 배송이 지연될 것이며, 또한 14억 MYR의 추가 비용이 있을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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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1.05. 20:17

자국에서 만드는 군요. 구체적으로 무엇이 지연되고 있는지는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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