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5750/...brUoW5uKHs

중국 해군이 중국의 두번째 항모이자 처음 자국에서 건조한 Type 001A 항모의 취역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항모는 여덟번째 해상 시험에서 최근 돌아왔다. 해상 시험에 착수했을 때, 군 전문가들은 이번 시험이 "중국 해군에 도입되기 전 마지막 시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전 시험에서 Type 001A의 항공기 이착륙 장비가 시험되었고, 탑재 통신장비가 평가되고 시험되었다. 중국 현지 미디어는 "제8차 해상 시험은 함정이 최종적으로 납품 준비가 되었는지, 이전 시험에서 발생한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여부를 조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화요일 wenweipo.com은 10월 24일 아침 흰 해군 정복을 입은 병사들이 항모 갑판에 서있었고, 확인식 연습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선박 선체에 그려진 거대한 1은 이제 지워졌고 다른 눈에 보이는 마킹도 없다고 한다.


수요일 글로벌타임즈는 익명을 요구한 군사 전문가의 "함번을 페인팅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군함이 군에 합류한다는 신호다."라는 발언을 보도했다.


중국의 첫 항모 랴오닝은 2012년 9월 취역했다. 랴오닝의 함번은 16이며, Type 001A는 17일수 있다고 군사 관측가들이 지적했다.


이 항모는 J-15 전투기 36대와 추가로 헬기를 수용할 수 있으며, 랴오닝의 J-15 24대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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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19.11.01. 04:01

 중국 항모에 항모로 대응하지 말고 초음속대함미사일같은 수단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네요.

APFSDSSABOT 2019.11.01. 13:46

CG 시뮬레이션에서 머물지않고 운용 노하우 획득 기간을 당기려고 

랜딩기어가 달린 1대 1 전투기, 헬기 목업으로 전투기 배치 전에 실물 크기 모형 갑판과

실제 항모 갑판에서 운용 연습하더군요. 비웃음의 대상이던 J-15의 WS-10엔진은 대부분의 

트러블을 잡고 일반형을 장착하는 동시에 벡터노즐 버전인 B/C형을 테스트 중이구요.   

 

랴오닝함도 구입 당시엔 개수에 실패할 가능성이 서방에서 점쳐졌지만 갑판과 함교 재개수를 

몇 번이나 하면서 쓸만해 질때까지 계속 고치는 식으로 산둥함에 적용할 기술과 공법을 대부분

미리 해봤구요. 엄밀히 말하면 실패에 가까운 개수를 설계를 바꿔 몇 번 더 해버린건데요.        

닥치는대로 쏟아내는 듯 하지만 실전 배치와 기술 습득을 동시에 밀어부쳐서 실현해 버리고

나름의 계획도 있는 중국의 근성은 그 집요함에 놀라게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1.01. 23:04

두 번째 항모가 더 큰가 봅니다.

그러면 그대로 카피한건 아니라는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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