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92026/indi...-shipyards

인도 국방부가 인도 해군을 위한 45,000톤급 함대 지원선(FSV) 다섯 척을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건조하기 위한 터키 조선업체 컨소시엄과의 협력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을 연기시켰다.


익명을 조건으로 제인스에 밝힌 소식통은 원래 6월로 예정된 인도 국영 힌두스탄 조선 주식회사(HSL)과 터키 조선소 다섯곳의 그룹인 TAIS간의 1600억 INR(미화 22억4천만 달러) 규모의 FSV 계약을 연기하는 것은 TAIS가 파키스탄 해군과 밀접한 관계를 우려하면서 나온 것이라고 했다.


소식통들에 의하면, 인도 해군 보안 관계자들이 일부 TAIS와 관련자들이 터키 해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군함 건조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는 것에 우려를 나타냈고, 이 문제는 행동 방침이 결정되기전에 인도 국방부에서 "내부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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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색주 2019.10.19. 19:36

 파키스탄과 차세대 전투기를 공동 개발한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판에 자존심 강한 인도가 가만 있을리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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