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19/...pabilities

내부 안보 위협에 대처하느라 빠븐 가운데, 필리핀군이 인도-러시아 합작 지상발사형 브라모스 초음속 미사일 도입을 계획하면서 점차 영토와 외부 안보로 전환하고 있다.


고위 군 관계자는 "필리핀 육군의 브라모스 미사일 도입 프로젝트를 위한 대화가 현재 진행중이다"라고 말하고, 브라모스 미사일은 육군의 영토 방어 작전에 이상적이라고 덧붙였다.


(중간 생략)


이 미사일은 발사되면 290km 이상 떨어진 표적을 공격하고 무력화할 수 있으며, 최소고도 5m 또는 최대고도 1,400m까지 마하 2.8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군 고위 소식통은 "브라모스가 최종적으로 도입되면, 육군은 외국의 침략자와 공해상의 다른 영토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여기에, 육군은 이미 제1 여단 전투팀을 창설하여 전국 어디서나 외국군의 어떠한 육상 기반 침략에 대항하는 국가 신속대응 기동부대가 되었다.


한편, 필리핀 국방부는 이번주 마닐라에서 필리핀-일본 방산포럼이 출범함에 따라 현재 진행중인 일본으로부터의 현대화 프로그램에서 필리핀이 필요로 하는 방위 장비와 기술이 원활하고 더 늘어나길 바라고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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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치12 2019.10.10. 20:16

 우리는 브라모스가 아니더라도 300킬로 이상에 지대함미사일만 가져도 주변국에 접근불허가 가능할거 같은데 지상발사 사거리 연장형 해성이라도 개발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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