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irforcemag.com/Features/Page...ssile.aspx

09162019%20Raytheon%20with%20border.jpg

 

레이티언이 현재 도그파이트 미사일의 절반 크기지만 더 빠르고 긴 사거리를 지닌 새로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Peregrine을 개발하고 있다. 이 무기를 사용하면 공군 전투기가 탄약 탑재량을 두배 또는 세배로 늘릴 수 있어 단일 임무에서 발사 횟수가 급격히 늘어난다.

 

회사 공중전 시스템 수석 사업개발 임원인 Mark Noyes에 의하면, 페레그린은 레이티언 자체 자금으로 개발되고 있다. 그는 레이티언은 특정 공군 또는 해군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지는 않지만, 페레그린은
적을 압도하는 저렴한 다수의 무기에 대한 국방부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무기는 길이 6피트에 무게 150파운드로 국방부 소속 전투기들이 운용하는 AIM-120 AMRAAM과 AIM-9X 사이드와인더 무게와 길이의 절반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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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웬리 2019.09.17. 17:24

이거... 록히드 마틴에서 개발 중이라는 Aim-160 Cuda 유도탄 아닌가요?

 

송골매 = 길이 1.83m  무게 68kg이라면.   미국-영국식 계량 단위는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번거롭네요.  ㅎㅎ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9.17. 17:31

그건 미 공군 자금이 들어가니 이거랑 틀리죠. 

그리고 체적은 목표가 같으니 비슷해질겁니다.

양웬리 2019.09.17. 17:42

아무래도... 록마보다는 레이티온이 공대공 유도탄의 명가이니... 더 기대가 되네요.

양웬리 2019.09.17. 17:25

AIM-120 AMRAAM보다 체적 38%, 무게 -45%, 길이 -62%의 소형화로

F-35의 작은 내부 무장창에 12발 장전 가능하다고 읽었던 것 같은데요?

 

APFSDSSABOT 2019.09.17. 22:11

록히드 마틴 AIM-260이 암람과 비슷한 길이에 약간 체적이 큰 정도로 장사정화 한다는 걸로 유추해보면

두 회사의 추진체 원천 기술이 비슷할 것 같은데 무슨 추진제를 개발했길래 되돌아온 램젯 시대에

잠시 사거리가 밀리는 느낌이던 미국이 한번에 비 램젯 미사일로 사거리 문제를 해소하고 역전시켰는지 궁금해집니다.

양웬리 2019.09.18. 17:13

저도 자세히 아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최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려 한다면,

 

1. Software의 개선    2. 로켓 모터의 변경

3. 기존 고체 연료 이외에 산소 산화물을 첨가해서, 외부 공기 흡입에 의존하지 않고,

4. 유도탄 중간에 격벽 Bulkhead 설치로, 추진체의 연소 시간을 통제.

==> 발사 초기에 Booster의 가속으로 인한 추진력 증가

==> 중간 비행시에 격벽 Bulkhead의 순차적 소멸로 인한, 추력의 유지로 다양한 추력 조절이 가능

==> 종말 운동에너지가 증가하므로, 기존 유도탄보다 50% 이상 사거리 연장,

+ 관성항법장치 INU와  Data-Link를 적용하면 100% 사거리 연장

 

                                               ※ Ram-Jet 방식의 유도탄보다 작고 가벼우며 기동성이 향상

 

아울러 * 양방향 Data-Link로 비행 속도 향상

* 대폭 확장된 회피불가능구역 NEZ : No-Escape Zone

* GPS 유도로 성능 향상형 관성 유닛 IMU 탑재

* 향상된 Off-Boresight 능력으로 기동성 향상

 

이정도로 정리해봤습니다.

APFSDSSABOT 2019.09.19. 04:21

와!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런데 2차 점화하는 근래의 각국 사거리 연장형 로켓모터를 갖춘 미사일을 기준으로 해도

확실한 차이가 있는걸로 봐선 3번과 같은 소재의 비중이 상당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드네요. 

양웬리 2019.09.19. 17:10

어느 군사 기업이든... 각 종 연구-개발 Project는 완제품 양산이 되어봐야 알 수 있지만.

일단 계획 상으로는 Ram-Jet 방식이 아닌,  "고체 연료 + 산소 산화물"의 혼합 기술이 가장 많은 실험 Data가 필요하고, 과대 연소나 폭발 가능성이 높기는 하겠죠.

 

아무튼  록히드 마틴이 공대공 유도탄 개발 프로젝트는 Raytheon보다 뛰어나 보이지 않아서요.  알아서 잘 하겠지만...

광주만호 2019.09.19. 09:14

알람을 넘어서 차세대 미사일 개발하고 있는데.. 우리는 머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해궁이라도 개조해서 달던지 이스라엘을 구워 살마서 달던지 무조건 한국가에 중거리 미사일 의존하면 않되는데.. 조속히 국산 공대공 미사일 출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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