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recognition.com/weapons_...rgets.html

Russian_Iskander_missile_brigades_use_drones_to_detect_targets_925_002.jpg

 

러시아군 이스칸더-M과 Tochka-U 미사일 여단이 Orlan-10 드론과 쿼드콥터를 갖추게 될 것이다. 이 부대는 이제 표적을 더 잘 탐지하고 파괴할 수 있다. 이 드론들은 또한 공격시도로부터 무기를 보호할 것이다. 일간 이즈베스티야지는 전문가들이 무인기들이 미사일 배치를 더 자율적으로 할 것이며 사실상 적들을 불리하게 할것으로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들은 신문에게 미사일 여단에 드론 부대를 창설한다는 결정이 올해 초 내려졌다고 밝혔다. 최초의 쿼드콥터의 교전 경험은 Transbaikalia에서 행해진 최근 연습에서 얻어졌다. 드론 운용자들은 동부 군구의 미사일 여단의 행동을 보장했다. 그들은 이스칸더 이동 지역의 지형을 감시하고, 적절한 사격 위치를 찾아냈다.


드론은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다. Orlan은 독립적으로 전장에서 표적을 찾아 미사일에 실시간 유도를 제공했다. 쿼드콥터는 방어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전투 위치로 이동했고 광학장비르 ㄹ사용하여 적의 전복 그룹을 찾아냈다. 전자 방출을 탐지하는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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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19.08.23. 17:31

이스칸데르 영향 하의 무기를 가진 한국과 북한 양측 모두 목표 획득에 있어서 눈여겨볼만한 내용이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8.23. 17:43

한가지 의문이 미사일 최대 사정거리를 감안할때 이정도 거리면 가시선(LOS) 통신은 안될거고, 위성통신을 써야할터인데 저 정도에 들어갈까요?

 

물늑대 2019.08.23. 18:06

중간에 통신중계용 드론이나 항공기를 띄우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8.23. 18:28

그렇게 해결하면 되긴 하겠네요. 

APFSDSSABOT 2019.08.26. 18:34

일단 까다롭고 인력, 장비, 비용이 크게 들어가는 유도에는 통신 자산을 쓰지 않고

글로나스와 INS 항법을 섞어서 특정 예측 지점까지 가서 쭉 훑고 사진, 영상만 쏴주고

다시 다음 지점 좌표 보내주고 반복하는 방식이 아닐까하고 생각했습니다.

KD 2019.08.23. 20:22

제가 러시아군의 전략 동향을 몰라서 그러는데 유사시 미사일 여단에 단독 작전권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가고있는건가요? 아니면 여단이 소속된 상급 제대에서 목표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탐지 능력을 부여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단계인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8.23. 20:23

저도 그런 쪽까진 모르겠네요. 러시아군쪽에 대해서 잘 아시는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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