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u-s-army-t...tober.html

미 육군이 워싱턴DC에서 열리는 AUSA 연례 회의 및 전시회에서 러시아의 위협으로부터 유럽의 지상군을 강화하하기 위해 추가로 개발되는 새로운 대공미사일 방어 스트라이커 버전을 공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지난 15년간, 미 육군은 지도부가 그것들에 대한 강력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단거리 대공방어(SHOARD) 부대를 해체시켰었다. 그리고나서 러시아인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었는데, 드론, 로켓 그리고 미사일로 공격했고 상당한 반접근, 공중거부를 실시했다.


The Inside Defense 는 목요일 순항미사일 방어 시스템 프로그램 메니저인 Chuck Worshim 대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10월에 열리는 AUSA에서 처음으로 초기형 기동단거리대공방어차량이 전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IM-SHORAD라고 불리는 새로운 대공방어 시스템은 스트라이커 A1 플랫폼에 통합될 것이며, 무인항공기 시스템, 회전익 그리고 고정익 위험을 물리치는데 필요한 완전한 "탐지-식별-추적-파괴"능력을 여단전투팀에 제공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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