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33526

아무도 안 올리시길래 올려봅니다.

우리도 원잠만들어야 할 때인가 봅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MIRAS 2019.07.23. 21:01

국내 전문가는 3천톤이라고 추정하지만, 해외 언론에선 5천톤급으로 추정합니다. 

항모 만들 때가 아니라는걸 김정은이 친절하게도 알려주네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7.23. 21:48

러시아 중고 개조설도 있더군요.

중요한건 우리의 대응이죠.

우리는 뭘 준비하고 있나요? 항모? 웃어야죠.

뚝배기 2019.07.23. 23:07

저걸 대응하기 위해서 핵잠을 만드는 건가요?

돼지국밥 2019.07.24. 03:52

대응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만.

뚝배기 2019.07.23. 23:10

근데 저런 구식 형상에 구식 기술이면 소나에도 탐지 되기 쉬울거고 정숙성도 한참 모자를텐데 SLBM의 역할을 하기엔 모자라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7.23. 23:25

저기든 SLBM이 우리나라에 날아오기가 가장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항구를 떠나서 다시 돌아올 때까지 항구적인 감시를 하려면 핵잠이어야 가능합니다. 전쟁개시하면 바로 바다로 수장수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게 러시아거를 개조했던 수심 50m만 들어갈수 있던, 놓치면 전략무기가 됩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9.07.23. 23:25

실무자 : 저게 뭐야... 바닷속 경운기 경운기

군 핵심지휘부 : 봐라. 우리 본토가 적의 위협에 놓이게 되었다.  사드 도입을 위한 예산을 달라. 

정치인 A : 북한이 우리를 위협한다.  북한을 선제공격해 고자를 만들자.

정치인 B : 북한과 대화로써 외교적 해법을 찾아야 한다. 

 

언제나 군사적 주요정보는 현장에서 정확하고 명확한 보고서를 돌리더라도 그걸 받아 쓰는 윗선의 정무적 판단에 따라 언제나 정책방향이 정 반대가 될때가 많았죠.  

 

현장의 요원에 의해 일본이 미국을 공격할거란 첩보를 받았어도 상층부는 묵살했고,  섬에 일일히 상륙하는게 오래 걸리고 피해도 크니 본토를 한번에 치는게 더 효과적이란 의견도 군정치질에 더 윗선인 어느 장군에 의해 일일히 상륙점령전으로 바껴 무수히 많은 인명이 죽어나갔고, 얼마전에 중국이 J-10(F-16 블록 30급으로 보던기체)을 선보였을때도 미공군은 중국에 의한 위협이 증가되었다며 F-22를 더 뽑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했었죠. 

 

이처럼 실체는 가끔 아무런 쓸모가 없을때도 있는데... 북한의 SLBM은 실제 능력에 비해 더 과장되어 이를 이용하려는 각국의 정치세력들에게 아주 좋은 소재로 사용될거라 봅니다. 

 

당장 우리부터 슈퍼그린파인레이더 도입과 핵잠 도입의 명분이 되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7.23. 23:29

그렇기는 해도 저 잠수함을 미군이 평시에 감시하고 제거해 주지 않으면 고스란히 우리가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엄청난 비대칭전략무기입니다.

미국이 손떼면 오롯이 우리가 감당해야 합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7.24. 04:10

바다의 경운기라고 하기.이전에 북한의 핵 공격징후가 있기전

선제 공격해 불능으로만드지 못하는

대응불가능한 핵투발 이.가능할지도 모르는 2격 플랫폼이기때문에

신경을 쓸수밖에.없습니다. 물론 그로인헤서 저 잠수함도 활동범위가 제한되었을수가 있겠지만요.

예전부터 정박중이던 북한 고물 잠수함사라졌다고

현장에서느 출동을 해야할정도로 원래 현장에서도 신경쓰는 물건이 잠수함체제입니다.

 기술적으로도 그 고물 잠수하미더라도 물속에서 잠수함을 쉽게.찾을수있을수도 없구요.

대비해서 나쁠것은 없지만 과소 평가로 나쁠것은 많겠죠.

 

 

 

Profile image MIRAS 2019.07.24. 04:16

시끄럽던 시끄럽지 않던 일단 잠수한 후 안전 수역에 들어가서 해저에 내려 앉아버리면 찾기 힘들죠.

그 순간부터 핵미사일이 언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상황이 되는겁니다.

다른 국가들은 어떻게 해서든 문제 삼아 대응책을 마련하기 바쁜데, 우리만 느긋하게 중국 견제 생각할 여유가 있나봅니다. 

항모를 10년 내에 건조할려고 한다면 원잠을 이미 물 건너간겁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서비스 장애가 있었습니다. [1] 운영자 19.09.11. 0 64
공지 주의나 경고 받은후 어물쩍 넘어가려분 들에게 경고합니다. 운영자 18.11.24. 5 1905
16589 공중체계 영국 국방성, 전투기와 팀을 이룰 무인기 개발을 위한 Mosquito 프로젝트 계약 폴라리스 19.07.23. 0 431
16588 유도무기 중국이 남중국해에 대함탄도미사일 ASBM 6발 시험발사했다고 [1] 폴라리스 19.07.23. 0 658
16587 공중체계 일본, F-15J 업그레이드하면서 AAM-4B 장착 검토 [1] 폴라리스 19.07.23. 0 1111
16586 공중체계 중국이 Y-20 수송기를 공중급유기로 만들기 위한 두가지 옵션 폴라리스 19.07.23. 0 450
16585 유도무기 레이티언, 중국의 대함순항미사일 요격을 위한 MAD-FIRE 요격탄 공개 [2] 폴라리스 19.07.23. 0 685
16584 공중체계 미 육군, 차기 장거리 강습헬기 프로그램 가속화 폴라리스 19.07.23. 0 659
16583 육상체계 미 육군, 신형 자주포를 M1299로 명명 [5] file 폴라리스 19.07.23. 0 2719
» 해상체계 김정은 대놓고 공개한 신형 잠수함, 美 때릴수 있는 SLBM 탑재 [10] 지나가는행인 19.07.23. 0 1084
16581 해상체계 스텔스기 탑재 가능한 '한국형 항모' 건조 사업, 첫 삽 떴다 [63] 독도사랑 19.07.22. 2 4835
16580 기타 파기 논란 휩싸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가 뭐기에 [7] 마요네즈덥밥 19.07.21. 0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