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tokyo-dar.com/news/6293/

육상자위대가 16식 기동전투차를 기반으로 MAV를 도입함과 동시에 차세대 장륜장갑차를 개발하거나 수입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경장갑차량과 고기동차의 후속 모델 도입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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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ssn688 2019.07.19. 11:29

MAV는 "공통전술장갑차"로서 즉응연대에 배치하고(어짜피 16식 기동전투자가 들어가는 곳이니)

차기장륜장갑차는 그 외의 부대에서 96식을 대체...하는 2원화 구도가 요상하네요. 결국 차기장륜차도 MAV가 될 것인데 미츠비시중공에 몰아준다고 비난 받을까봐 요식행위로 나눈 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경장갑기동차와 고기동차의 후속을 논하는데 "장갑차량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대목이 흥미롭네요. 미국의 JTLV를 추종하려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drachen 2019.07.19. 11:54

원래 차기장륜장갑차는 코마츠가 개발하다가 ROC 미달로 손털고 나갔습니다. 그 때도 예정된 계열화 차량 종류가 부족한 상황에서 미쓰비시가 MAV를 밀고 있었기 때문에 이원화가 예상이 되었고요.

 

아마도 그게 그냥 이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MAV가 들고 온 계열화 차량 종류도 이전 차기장륜장갑차에 배정된 종류는 빠져있으니까요.

아마도 또 다른 회사가 개발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니 외산 모델 라이센스하던지 하겠죠.

 

그리고 MAV로 다 때우기에는 가격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16식이 7억엔 찍는 상황인데(이것도 연간 양산 대수가 10식의 두 배 이상이라서 저율 생산으로 인한 고가라고 하기도 미묘하죠) 105mm 포탑 땐다고 해도 다른 뭔가를 박을 테니 3억엔 정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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