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mr/a-modern...vestments/

나토가 결성된 이후, 그것의 일차적 목표는 집단방위에서 협력적 안보로 전환되었다. 오늘날, 나토는 이들 세가지 모두를 저글링하고 있다.


나토 연합 혁신 사령부 전략 계획 및 정책 책임자인 William Hickman 소장은 디펜스 뉴스에게 저글링의 우선순위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에어 폴리싱은 발틱에서 러시아에 대항하기 위한 전술이다. 이것은 단지 억제 행위인가?


그것이 하는 일은 다국적 포메이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동맹의 결의와 응집력을 보여준다. 그것은 발틱 지역에서 이들 나라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동맹(나토)은 필요한 억지력을 제공하기 위해 전진배치되었다. 동유럽에  전진배치된 다국적 대대 전투그룹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안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둔국 군대와 통합한다. 우리는 또한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이런 병력을 보강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안보 강화를 위해 어떤 첨단 기술에 투자하고 있는가?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고 싶다. 더 많은 배, 더 많은 잠수함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대신, 우리는 달성해야할 효과를 찾고나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나토 훈련인 트라이던트 준트루어(Trident Juncture)에서 우리는 군수를 위한 반자율 및 자율차량을 사용한 실험을 했다. 우리는 어떤 다른 혁신적인 기술들이 동맹과 억제를 지원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계속할 것이다. 우리가 보고 있는 영역중 하나는 데이터의 사용이다. 국가들 사이에는 엄청난 양의 자료가 있는데, 특히 군사적 준비상황에 대한 자료가 있다. 그 데이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국가들이 러시아 기술을 배제할 수 있도록 투자할 계획이다. 이것이 나토의 노력인가?


나토의 관점에서, 그것은 주로 동유럽에서 온 회원국들의 현대화의 일환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 나라들이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많은 상호운용성을 가지길 원한다. 이들 나라들의 대부분은 어쨌든 새로운 장비를 갖기를 원하고 있다.

 

미국은 유럽의 자체적인 역량 구축에 충분한 지원을 하고 있는가?


미군은 유럽 회사들에게 구매한다. 이것은 그 반대지만 (*지원이 아니지만), 엄청난 돈이다. 그리고 나토에서는 한 국가가 요구할때, 우리는 그 나라 그리고 이미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과 협력한다. 만약 다른 한 나라에서도 그런 능력이 없다면, 우리는 다국적으로 참가한다. 우리는 두개 이상의 나라가 함께 그런 능력을 구축하도록하여 상호운용성을 높인다.


나에게, 그것은 유럽연합이 유럽방위기금으로 하려는 일의 나토 버전인 것이다. 나에게 있어, 국내총생산 대비 2%의 국방비 지출 목표는 확인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상호운용성을 가지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2%보다 더 어려운 것이지만, 우리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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