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u-s-army-a...otype.html

미 국방부와 BAE 시스템즈가 월요일(15일) ERCA로 알려진 사거리 연장 포병 Increment 1 프로토타입을 위한 4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미 육군의 계약은 현재와 미래의 M109A7 자주포의 사거리와 발사속도를 늘릴는 작업을 제공하게 된다.


차세대 ERCA 프로토타입은 2025년 배치를 위해 개발중이다. ERCA는 - 로켓추진탄인 XM1113, 그리고 더 길어진 포신의 - 두가지로 구성된다. 현재 팔라딘에서 발사되었을 때 30km의 사거리를 가지는 XM1113은 2018년 4월 애리조나주 유마 시험장에서 시험되었다.


더 긴 사거리 외에도, ERCA는 더 길어진 포신, 완전히 자동화된 탄약 장전 시스템 그리고 GPS 거부 환경에서도 작동할 통신 시스템을 가지게 된다.


ERCA의 개발은 육군 전투능력개발사령부(CCDC) 군비 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프로토타입 단계는 육군의 간접화력시스템들의 능력 격차를 해소하고 분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의 개발로 발사 속도와 사거리를 향상하게 된다. ERCA는 M109A7에 통합될 것이며 M109A7의 현재 39 구경장 포탑은 현재 사거리의 두배의 화력을 가져올 50구경, 30피트 길이 포신으로 대체될 것이다.


BAE 시스템즈 전투차량 사업부 Scott Davis 부사장은 "ERCA는 육군의 포병 포트폴리오를 위한 중요한 기술 단계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자주포 시스템의 개발에 대한 수십년의 경험을 토대로 선정되었다. 장거리 정밀 화력은 육군의 최고 우선수위이며, 우리는 병사들에게 최신 기술을 갖추기 위한 노력의 파트너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개발 프로그램은 섀시에 대한 성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시스템의 무게를 유지하면서 향상된 사거리를 전투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별도 계약에 따라, BAE 시스템즈는 까다로운 ERCA 발사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는 안티재밍기능을 갖춘 정밀유도키트(PGK-AJ)도 개발하고 있다. PGK-AJ는 M109 자주포를 포함하여 다수의 기존 및 새로운 발사 플랫폼과 호환된다.


BAE 시스템즈는 현재 미 육군을 위해 M109A7 구성을 저율초기생산단계로 생산하고 있다.


ERCA 자주포 개발 작업은 미 육군 피키티니 병기창과 BAE 시스템즈의 펜실바니아주 York; 미시건주 Sterling Heights, 그리고 미네소타주 Minneapolis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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