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89838/port...airlifters

엠브라에르는 포르투칼이 5대의 항공기에 대한 확실한 주문을 했다고 7월 11일 발표하면서 KC-390의 첫 수출 고객을 확보하게 되었다.


포르투칼 정부는 브라질이 제작한 수송기를 2010년 프로그램 파트너로 합류한지 9년후에 결정하게 되었다. 당시, 포르투칼 공군은 오래된 자신들의 C-130H를 대체하기 위해 KC-390 6대를 요구했었다. 엠브라에르는 최종 기체의 상태를 밝히지 않고 있다.


계약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엠브라에르는 납품이 2023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포르투칼은 KC-390의 최대 국제 파트너로, 체코도 산업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OGMA-Indústria Aeronáutica de Portugal이 중앙 동체 패널, 엘레베이터(승강타), 페어링, 그리고 착륙기어 도어를 제작한다.


포르투칼의 주문으로 엠브라에르는 브라질 공군과 포르투칼 공군용으로 35대를 제작하는 계약을 맺게되었다. 아르헨티나(6), 칠레(6), 콜롬비아(12), 그리고 체코(2)의 의향서를 받았다.


(이하 생략)





    



  •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