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u-s-army-e...tanks.html

미 육군이 다양한 지형 조건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압도적인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방어 플랫폼을 보병여단전투팀(IBCT)에 제공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경전차로 알려진 신형 전투차량을 가능한 빨리 받으려 하고 있다.


MPF(Mobile Protected Firepower) 프로그램에 따라, 미 육군은 초기 진입 작전에 대한 방어, 장거리, 사이버 복원 정밀 직사 화력 능력이 부족한 IBCT를 위해 가장 필요한 최신 전투차량을 선택할 것이다. IBCT는 이 능력을 견고하고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적용하여 적의 강점을 피하고 공격 작전으로 신속하게 전호나하여 주도권을 확보하는데 사용할 것이다.


Army News Servic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차세대 전투차량(NGCV) 장비의 일부인 MPF 차량은 현재 12월에 두 업체가 선정되어 각각 12대를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위한 36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3월부터, 이들 프로토타입이 살상력, 생존가능성, 그리고 이동성 시험을 위해 투입될 것이다. 제82 공수사단 경보병부대가 내년부터 병사들로부터 정보를 얻을 평가를 실시할 것이다.


지상전투시스템 프로그램 실행 사무국 차량 프로젝트 메니저인 David Dopp는 "처음에는 아무도 손댈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이것이 진정한 핵심 시험이다."라고 했다.


육군은 2025 회계연도부터 시작하여 약 500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각 보병여단 전투팀이 각각 장갑 지원을 위해 14대로 구성된 차량 중대를 가질 것이다.


한 공급업체가 2022 회계연도부터 차량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이하 생략)
 





    



  •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7.04. 12:06

작년 12월에 업체 선정 관련 기사 올린적 있습니다. :)

https://milidom.net/news/1053815

 

Profile image MIRAS 2019.07.04. 14:50

감사합니다!

한때 취소됐던 XM-8의 개량형을 BAe에서 제안하고 있군요. 

주요 요구 사항은 C-17에 두대 실릴 것 + 105 혹은 120 밀리 포를 장착할 것이라고 하네요. (위키 참조)

다행히도(!) 공수 능력은 요구 사항에서 빠졌습니다. M-8은 105밀리로 개발 되었으나, 경쟁사에선 120밀리를 들이밀려나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