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89648/dieh...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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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iehl Defence와 프랑스 Safran Electronics & Defense가 경량 전술 공대지 유도 활강무기 개발을 위한 협력 합의에 서명했다.


Hussar로 명명된 이 무기는 - 현재 세대의 라팔과 유로파이터 같은 - 전투기 플랫폼과 전술 및 중고도장기체공(MALE) 무인기 시스템(UAS)에 장착될 것이다. 이 무기 시스템은 또한 프랑스/독일/스페인의 차세대 전투기 NGF/SCAF와 영국 주도의 템페스트 시스템에도 제안될 것이다.


Hussar 구상은 최근 전투 작전에서 프랑스 공군이 확인한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되었고, 공대지 탄약 목록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 공군에도 제안될 것이다.


아직 컨셉 개발 단계인 Hussar는 ITAR-free(미국 무기수출규정에 속하지 않는) 20kg급 낮은 부차적 피해 정밀 유도 전술 공대지 무기로 길이 1000mm의 반능동레이저유도(SAL) 종말유도를 가지며 2.5kg의 확장가능한 탄두를 가진다. 아직 설계는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공개된 그래픽과 모델에서 십자형 리어 엑츄에이터와 몸체 중간에 하나의 접이식 날개가 보인다. 이 무기는 투하 고도에 따라 다르지만 20km의 교전거리를 가지며 CEP는 1m다. 이 미사일은 시간에 민감하고, 경장갑의 이동 및 고정 표적에 최적화되었다.


Diehl사 대변인은 제인스에게 "미래 발전에서 추진 시스템을 더할 수 있겠지만, 기본 개념은 무동력 활공 무기다."라고 했다. "기본 버전이 SAL 시커를 가지지만, 다른 시커 옵션 시스템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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