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5050/...RmLEPZuKUk

korsar_dr_1561797960.jpg

 

Roselectronics 홀딩스 컴퍼니가 모스크바 인근 쿠빙카에서 열린 Army 2019에서 5천미터 이상의 고고도에서 비행이 가능한 Korsar 정찰 무인기 시스템을 시연했다.


회사는 성명에서 이 무인기는 소형 화기와 다양한 휴대용 대공방어 시스템의 사거리 밖엔 5000미터 이상에서 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Korsar 무인기는 다수의 개별 UAV와 하나의 통제소로 이루어져 있다. UAV는 전찬후 공중 지형정찰, 정찰 및 관측 비행, 그리고 항공사진을 위해 설계되었다.


중량 200kg, 날개길이 6.5m 동체 길이 4.2m다. 엔진은 무인기를 8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비행이 가능하게 만든다. 무인기에 의해 수집된 정보는 실시간으로 지상 시스템으로 전송된다.


Korsar는 군사용 외에도, 환경, 교통 및 기반시설 감시, 산불 예방, 긴급 수색구난 작전과 같은 민간 임무를 수행하는데도 활용할 수 있다.

 

* 서방기준으로 고도 5000미터면 중고도 무인기(3000~9000m)에 속하는데, 러시아 기준은 다른가 보네요.





    



  • |
  • |
  1. korsar_dr_1561797960.jpg (File Size:46.5KB/Download:5)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7.01. 21:17

하여간 휴대공 무기수준에서는 격추 못하니, 소위말하는 SAM을 쏴야 한다는데, 기준을 삶은것 같습니다. 민수용도에도 다리를 걸쳤네요.

그 정도면 일반 모델의 엔진으로도 사용이 가능한가요?

가운데 안은 동그란형태의 수납고에는 무엇이 달려있는걸까요?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