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5015/...RC0pPZuKUk

unmanned__1561366663.jpg

 

중국이 지난주에 무인 단발 복엽기에서 무거운 화물 투하를 시험했다.


CCTV는 중국 인민해방군 국방대학교 합동 군수 아카데미 원장 Li Ruixing을 인용하여, 이번 시험이 무인 수송 항공기로 500km 이상의 비행거리에서 500kg 이상의 무게를 가진 화물을 중국 최초로 투하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전문가는 "항공 투하는 적 대공포 사거리 안에서 종종 일어나기 때문에 무인이 생명에 대한 위협을 낮춘다"고 했다.


시험은 중국 북서부 간수성 Zhangyed에서 최근 실시된 공중 운반 훈련동안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은 중국군 국방대와 중국 항공우주과학기술회사가 함께 실시했다.


(이하 생략)

 





    



  • |
  • |
  1. unmanned__1561366663.jpg (File Size:20.8KB/Download:4)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물늑대 2019.06.24. 21:59

안둘기의 중국형(Y-5?)을 무인화시킨 형태같군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6.24. 22:38

안둘기 어디에다 0.5t을 달았을까요?

날개가 버틸것 같지는 않구요.

몸체를 뚫었을까요?

 

처음 생각은 하나의 0.5t을 생각했는데, 날개에 소수의 물체를 달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문을 보니 공중투하가 아니고 무인수송이 주인가 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6.26. 23:34

중국의 현실성에 대비하여 북한에서는 무인폭격기로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런지요..

 

1. 중국에게서 기술을 배워(훔쳐)온다.

2. 국산화 한다.

3. 중량물 실어 테스트한다.

4. 3번하며 남쪽으로 날려서 격추되는지 본다.

5. 4번 성공하면 안둘기 개조한다.

6. 적당한 폭탄을 제작한다.

7. 전력화 한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