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land/2019/06...ext-steps/

작년 가을 시연을 펼친 두가지 APS에 대한 평가후에  모두 스트라이커에는 맞지 않는것으로 판단한 미 육군이 자신의 치명적인 전투차량중 하나인 스트라이커를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다.


6월7일 스트라이커 프로그램 메니저인 Glenn Dean 대령은 디펜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스트라이커에겐 불행하지만, 우리는 이 플랫폼에 적합한 시스템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 육군은 에이브람스 전차와 브레들리 IFV 모두 잠정적으로 사용할 APS를 찾았지만, 스트라이커용은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 육군은

로켓추진유탄과 대전차유도미사일로부터 방어될 전투차량을 신속하게 배치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지만, 그 것은 미래 시스템으로 개발중이다.


미 육군은 원래 버지니아 herdon에 있는 Artis Corporation의 스트라이커용 Iron Curtain을 고려했지만, 2018년 8월에 스트라이커 부대에 이를 배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적당한 시스템을 찾기 위한 노력을 확장하기로 한 육군은 그후 라파엘의 트로피 VPS와 라인메탈의 Active Defense Systems의 두가지 시스템을 작년 가을 시연에 초대하기로 결정했었다.


시연에 대한 서명은 3월에 결실을 맺지 못했는데, 육군은 스트라이커를 위한 옵션을 평가하기 위해 -1년 정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Dean 대령은 육군이 시연이 끝날때 그 시스템둘증 하나에서 약속을 지키고 의사 결정을 위한 더 나은 평가를 위해 복잡한 특성화를 수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연이 끝나자, 육군은 어떤 일도 하지 않기로 했다.


Dean 대령은 "라인메탈과 중형 트로피 모두, 성숙했지만 결론은 스트라이카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말했다.


대령은 "우리는 시스템들에서 어떤 가능성을 보았다"고 말하고 "더 상세한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들을 더 많이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라고 했다.


Dean 대령은 어떤 시스템도 에이브람스에 장착돈 라파엘의 트로피, 브래들리에 달릴 IMI의 Iron Fist 또는 Iron Curtain과 같은 수준의 시험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들 시스템들은 "아직 APS 솔루션을 찾지 못한 "NGCV 프로그램의 OMFV, MPF, 그리고 AMPV와 같은 다른 차량에 장착하려는 미래의 노력에는 맞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아마도 우리는 결국 스트라이커에 달 것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Dean 대령은 브레들리와 에이브람스와 달리 스트라이커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플랫폼이라고 했다. "그것은 공간, 중량 그리고 전력 통합에 어려움이 있다. 통합에 적합한 시스템을 찾는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고 증명되었다."


그리고 현재까지 평가된 운용중인 APS 시스템들이 스트라이커에는 효과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육군은 여전히 전장에서 더 큰 총과 더 비싼 무기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가치가 커질 이것을 전장에서 보호할 방법을 찾고 있다.


Dean 대령은, Vehicle Protection System (VPS) 프로그램 사무국 아래, 육군은 브레들리와 AMPV에 초점을 맞춘 반응장갑 향상 작업을 하고 있지만 스트라이커에게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Modular Active Protection System (MAPS) 프로그램과 연관된 육군의 레이저 경보 프로그램도 스트라이커 방어에 기여할 수 있다.


MAPS는 육군과 함께 개발중인 시스템으로 하드킬과 소프트킬 방어 능력을 삽입할 수 있는 공통 컨트롤러를 갖추고 있다.


Dean 대령에 의하면, 육군은 MAPS 프로그램을 위한 최고 수준의 훈련의 일환으로 금년 말에 계층화된 하드킬과 소프트킬 방어 능력을 시연할 예정이다.


대령은 "소프트 킬은 스트라이커에게 특히 적합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런 소프트킬 시스템은 관측을 어렵게 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경향이 있으며 대응수단 재장전이 필요한 하드킬 APS보다 비용이 덜 드는 재머와 연막 시스템이다.


Dean 대령에 의하면, 육군은 미래의 APS에 무엇이 필요한지 연구하고 있으며 다음 회계연도 후반에 프로그램에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으로, 스트라이커에 보다 적합한 것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육군이 로켓과 미사일로부터 전투차량을 보호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6월 6일 Mark Esper 육군성 장관에게 편지를 보낸 13명의 하원의원들은 육군에게 APS를 현재 보유 차량에 갖추기 충분치 않다고 우려를 나탸내고 육군에 왜 예산안에 APS 업그레이드를 위한 추가 자금 요청을 하지 않았는지를 설명하도록 요구했다.


Dean 대령에 의하면, 에이브람스와 브래들리용으로 "우리는 제한된 수의 여단을 갖추기 위한 긴급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는 능동방어를 위한 기록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분석중이다."라고 말했다. 대령은 "우리가 사는 것이 APS 활동의 끝이 아니며, 그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긴급한 요구사항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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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19.06.13. 02:08

 결국은 미육군이 자체 개발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Profile image ssn688 2019.06.13. 14:13

어떻게 보면, IED와 생존성에 대응하느라 C130 공수능력도 포기해가면서 방어력 증대+IFV화를 위한 무장강화만으로 능동방호장비 하나 달기 힘들 정도의 포텐셜도 남지 않았다는 의미로 읽히기도 합니다.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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