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pantimes.co.jp/news/2019/0...OfZTPZuKUk

드물게 해상자위대가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4월 30일, - 일본의 일본에서 가장 큰 두척이며 가장 논란의 여지가 있는 함정중 하나인 - 이즈모 헬기 항모가 3개월간 배치를 시작했고 이번달에는 처음에 남중국해 그후 인도양에서 2주간 2번의 4개국 합동 해상훈련을 실시한다.


화요일 아베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이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에 있는 이즈모급 함정 카가를 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이즈모함과 놀랍도록 비슷하지만 가공의 이름을 가진 망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군사 스릴러 영화 "항모 이부키"가 금요일(5월 24일)에 개봉한다.


19,500톤의 평갑판형 헬기 항모의 프로파일이 올라가는 추세는 아마도 선박에 대한 방위성의 향후 계획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을 반영하고 있다. : 중국을 저지하기 위한 명백한 목적으로 사실상 항모로 전환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아베 총리는 국가방위지침과 중기방위프로그램에 따라 이즈모급 함정을 F-35B를 탑재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하는 계획을 포함시켰다.


개발된지 거의 10여년이 지난 후, 방위 커뮤니티에서는 이즈모가 결국 고정익 항공기를 수용하여 항모가 될 수 있도록 개량될 수 있다는 추측이 나돌았는데, 이는 일본의 전후 방위태세에서 오랫동안 금기시 되어온 함정의 일종이다.


그러나 이즈모 업그레이드가 오랫동안 지속된 "전수방위정책"의 한계 안에 남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과 함께, 중국에 대항하는 것 외에도 업그레이드된 배를 위해 계획되고 있는 정확한 역할에 대한 공감대가 부족한 것 같다.


중국에 대한 반응


비록 방위성이 외교적인 고려때문에 공개적으로 많은 것을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이즈모는 중국의 해양에 대한 주장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대응하여 개발되었다고 널리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The Japan Times와의 인터뷰에서 방위성 고위 관계자는 이즈모 개량 계획을 직설적으로 밝혔다.


그 관계자는 중국 함정들, 잠수함 그리고 군용 항공기들이 2017년과 2018년에 오키나와와 미야코섬 사이를 지나 서태평양으로 반복적으로 진출하는 모습을 담은 도표를 가리켰다.


익명의 요구한 방위성 고위 관계자는 서태평양에서 부상하고 있는 - J-15를 탑재할 수 있는 항공모함 랴오닝까지 포함시킨 - 중국의 군사력이 일본이 이즈모급 함정들을 개량하여 F-35B 전투기를 탑재할수 있도록 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 관계자는 "어떤 나라라고 공개적으로 거명하지 않았지만, 중국 해군이 미야코 해협을 통과하여 태평양으로 자주 나간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하고 "그들은 지난 5년간 (태평양에서) 점점 더 활동을 늘렸다."고 했다.


군사 분석가들 사이에서 미야코 해협은 중국 해군이 해안지역에서 태평양으로 진출해 공해상에서 지속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본격적인 원양 해군이 되려면 통과해야하는 초크 포인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하 생략)


* 길어서 차차 번역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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