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russia-sen...ation.html


러시아 국방부가 베네주엘라와 미국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An-124 수송기, IL-62M 여객기와 함께 100명 이상의 병력을 카라카스에 파견했다.


일부 소식통들은 육군 참모총장  Vasily Tonkoshkurov 상장(col. gen)이 병력과 함께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몇일간 미디어 보도에 의하면,  Vasily Tonkoshkurov 장군은 약 100명의 병력과 함께 베네주엘라 수도에 도착했다. 또한,. An-124가 35톤의 장비를 가져왔다. 도착한 컨테이너에 담긴 것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Vz.ru는 수송기가 모스크바를 떠나 시리아를 거쳐 베네주엘라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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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26. 08:59

내일 당장 전쟁일어나도 이상할것 없겠군요

PANDA 2019.03.26. 09:07

베네수엘라도 시리아꼴이 되어갈까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26. 10:21

더 심할수 있습니다. 중,러,터키,이란같은 반미국가는 반드시 차지해야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NATO를 견제할수있고 남미전역에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죠. 반대로 미국을 비롯한 NATO국가는 반드시 지켜야 자신들을 보호할수있습니다. 자원도 자원이지만 지리적인 요소가 더 크죠. 제가 볼때는 한국전쟁,베트남전쟁,앙골라내전,콩고내전등과 비교하거나 아님 더 능가하는 21세기 최악의 전쟁, 세계 최대의 대리전이 생길것 같습니다. 앙헬폭포를 한번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이젠 두번 다시는 볼수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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