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kookbang.dema.mil.kr/newsWeb/m/20...23/view.do

차륜형 장갑차의 다른 기사도 있습니다.

 

http://kookbang.dema.mil.kr/newsWeb/m/20190322/9/BBSMSTR_000000010023/view.do

 

http://kookbang.dema.mil.kr/newsWeb/m/20190322/7/BBSMSTR_000000010023/view.do

 

운용관련 내용도 다수있는 기사군요20190321010004177000162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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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기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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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1. 21:31

처음에는 디자인이 뭥미 하다가 보면 볼 수록 매력이 있습니다.

Profile image 데드맨워킹 2019.03.22. 07:41

지금 35특공에도 들어가있죠?

국방일보 35특공 쪽 간부가 기고한 글에도 나와있습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22. 12:54

http://kookbang.dema.mil.kr/newsWeb/m/20190218/1/BBSMSTR_000000010058/view.do

이 글이로군요 .장갑차가 보급된지 얼마 안된 모양이네요. 35특공대대가 현대 카운티로 훈련하는걸 보고 "저들이 대테러임무라든가 시가전 벌일때 저거 타고 가면 방탄,방폭 안되서 죽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했는데 강하고 빠른 차륜 장갑차와 k151이 들어왔으니 안심이군요. 개인적으로 현병특임대에도 보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들이 초동조치를 잘해야 대테러 임무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끝나기 때문이죠.

ranger88 2019.03.22. 10:13

저는 현역사단 보병대대에서 복무했는데 오분대기조나갈때 보면 두돈반말고 이런 차륜식 장갑차가 더 적합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간첩작전에 초점이 맞춰진 형태라 고화력의 적을 상대할 일은 없다해도 저격이나 급조폭발물등의 공격에 너무 취약해보였거든요. (군대가기 전에도 밀덕이어서 줏어들은게 있었습니다)

Profile image yukim 2019.03.22. 10:19

저는 도심지근무 경험때보면..이런 대형차량보다는 소형전술차량이 그런 쪽으로 더 적합하지않을까 싶더군요.

광주만호 2019.03.22. 13:12

화력이 너무 빈약한듯하네요...최소한 상장차에 탑재한 12.7밀리 40밀리 포탑이라도 달아줘야 하는데... k-200지나서 거의 20년 이상을 저렇게 방치하는걸 보면....아무리 예산부족이라고 하더라도.. 이쯤에서는  이건 지휘관들의 인식부재가 더 큰것같네요...

Profile image yukim 2019.03.22. 13:46

교전강도만 따지면야..이쪽보단 K200쪽 기보화력에 예산이 집중되어야되지 않을까요

APFSDSSABOT 2019.03.23. 01:05

화력도 화력이지만 하다못해 PKO 파병가서 유의미하게 쓰려한다면.. 이라는 전제를 하면

기관총좌에 미군 차량들 12.7mm기관총 터렛의 시가전 대비 방탄판과 방탄유리만큼이라도

부착해야겠다는 발상을 할텐데 보고 있으면 갑자기 투입될 일 생기면 어쩌나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3. 04:32

기계화보병부대의 신형 장갑차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기존 보병부대의 새로운 기동수단으로서 도입된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할 듯 합니다.

 

분대마다 K6나 K4를 한자루씩 지원화력으로 운용이 가능해졌다고 생각해보면 타국의 장갑차와 카탈로그 스펙만 비교해서 땅팔 일은 아니라고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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