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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장비 준비태세 증가

폴라리스 | 기타 | 조회 수 556 | 2019.03.13. 23:11
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87162/germ...-readiness

Eberhard Zorn 독일군 참모총장은 독일 의회 국방위에 군사 장비 준비태세가 개선되고 있으며 일부 경우에는 하향세가 반전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장군은 3월 11일 의회 의장인 Wolfgang Hellmich 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유지보수를 받거나 개량중인 장비를 제외하고 2018년 연방군이 사용할 수 있는 장비 1만개중 70%가 준비태새를 갖추었다고 밝혔다. 참모총장은 독일이 나토 신속 대응군 소속 Very high readiness Joint Task Force로 trident juncture 2018 훈련과 11개 해외 배치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룬것이라고 했다.


참모총장은 예를들어 복서 장갑차의 준비태세 "증가 표시"를 예로 들면서 장갑차 유지보수가 진행되는 동안 획득 조직, 군 지휘부 그리고 산업계가 장갑차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있어 밀접하게 협력한 점을 들었다. 그는 항공기 10대를 늘리고 급유기 인증을 받는 등 A400M 수송기의 긍정적 추세를 언급했다.


참모총장은 장비 준비태세가 개선된 것은 검사 시스템과 절차의 간소화, 장비와 예비 부품의 구입 증가, 국방비 지출 증가 떄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총장은 U212A 잠수함을 예로 들면서 "아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총장은 계획된 정비와 장비(배터리) 고장으로 2018년에 5개월간 어떤 잠수함도 작전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말까지 세척이 가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총장은 독일 공군 CH-53 헬기와 토네이도 전폭기의 낮은 가용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전자가 아프간에 후자가 요르단에 배치되었음에도 2017년 수준에서 안정되었다고 덧붙였다. 총장은 두 시스템 모두 유지기간이 길고 예비부품의 부족과 증가하는 노후화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대형헬기 구매와 유로파이터 또는 F/A-18로 토네이도를 교체하는 것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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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14. 21:50

과거 냉전시절 유럽방위 최전선을 담당했던 강군 연방군이 다시 부활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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