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avyrecognition.com/index.ph...fleet.html

Singapore_to_massively_upgrade_its_actual_modest_fleet.jpg

 

싱가포르군이 여러대의 헬기를 수용할 수 있는 합동다임무함(JMMS, Joint Multi Mission Ship)의 설계 및 제작을 포함하여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받게 된다. 이런 프로젝트는 싱가포르가 AESAN에서 가장 강력한 해군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싱가포르 해군은 처음에는 투사전력이 아니었다. 그러나 싱가포르는 병력과 차량들(주로 수륙양용)을 다른 수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엔듀어런스급 LPD 일부를 유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JMMS의 건조를 통해 해상력과 주로 상륙 능력을 확장하고 강화하려는 의지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행 갑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JMMS(*원문의 FMMS는 오타로 보입니다)는 대형과 중형 헬기를 모두 지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국방장관이 공유한 인포그래픽에서 육군에 배속된 H225M 슈퍼푸마와 CH-47F 치누크의 작은 이미지가 포함되었다. 이들은 JMMS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둘다 실루엣을 볼 수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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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그갈5호 2019.03.13. 09:05

하나같이 최신의 사양에... 질적인 측면에서 선진국 군사력입니다... 

화들짝 2019.03.14. 23:41

현실은 gdp 대비 6프로나 되는 국방비에 단일국가 하나 싸워서 버티기 힘들죠 국가로써 역량이 없으니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3.15. 00:17

주변 말련이나 인니가 싱가포르를 압도할려면 지금보다 더 투자하지 않으면 안되는게 현실지요..

화들짝 2019.03.15. 10:31

국가 총력전을 한다면 반드시 밀리는게 싱가포르죠. 역량이 아예 없으니까요 국가 산업도 전무할정도로 없으니 역량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되죠. 중장기전으로 넘어가면 싱가포르는 주변 국가에 도움 청해야 합니다. 어느군이건 상륙만 하면 3일안에 영토 점령이 가능한 수준의 땅이니까요. 싱가포르 사람들도 자기네 나라 군대가 막강해서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마인드가 아닌 세계 금융의 중심지라 자기네 나라를 침범하면 전세계를 침범하기 때문에 아무도 건들수 없다는 마인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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