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world.net/news/24248/C...GO4g_ZuKUk

중국 전투기 전문가들이 중국이 2035년까지 6세대 전투기를 개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 시안의 국가 방위산업 정기 간행물 Ordnance Industry Science Technology 1월호는 중국 청두 항공기연구설계연구소 수석 설계자인 Wang Haifeng이 "중국의 6세대 전투기는 2035년 또는 그 이전에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Chinamil은 정기간행물을 인용하여 6세대 전투기는 무인 항공기 지휘 능력, 인공지능 그리고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더 높은 스텔스 능력과 같은 기능을 포함할 수 있다고 전했다.


Wang씨는 "레이저, 적응형 엔진, 극초음속 무기 그리고 군집전투와 같은 새로운 기술들도 새로운 전투기에 포함될 수 있다."고 했다.


월요일 Global Times는 베이징의 군사 전문가를 인용하여 "중국의 전통은 한 세대를 운용하고, 한 세대를 개발하고 그리고 다음 세대는 연구하는 것이다. 이제 J-20이 가동되고 있는 만큼 신형 항공기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9일 금요일 Business Stanard는 영국은 2018년 7월 템페스트라는 이름의 6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인도를 여기에 초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러시아 그리고 일본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도 자체적인 6세대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다. National Interest는 그들이 아직 개념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2030년대 또는 2040년대에 새로운 전투기들이 나올 것으로 보도했다.


분석가들에 의하면, 세대 차이는 6세대 전투기가 미국의 F-22와 중국의 J-20을 포함한 5세대 전투기들보다 쉽게 우위를 점한다는 것의 의미한다고 보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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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RAS 2019.02.15. 04:57

"한국이 미국이 개발할 6세대 전투기를 도입해야한다"와 "미국이 PCA를 해외 판매 할 것이다"라는 주제를 자의적으로 섞으셔서 당황했으나, 예의상 답글 달아 드렸었습니다. 토론한적 없습니다. 근거 없이 주장만 하는 건 토론이 아닙니다. 

화들짝 2019.02.14. 17:43

그럼 도대체 미군내 어떤 계획이 님이 말씀하신 "최신예 기체" 혹은 6세대 차세대기가 무엇인지 제게 알려주시면 인정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먼저 언급하신 한국이 도입할 최신예 기체나 미국의 6세대 전투기는 PCA 가 유일하거든요

Profile image MIRAS 2019.02.15. 04:54

같은말을 여러번 반복합니다. 미국이 개발할 6세대 전투기가 단 한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구글링만 몇번 해봐도 나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Sixth-generation_jet_fighter#United_States_of_America

F/A-XX를 까먹으셨나 봅니다. 

그리고, 미공군과 해군이 하이-로우 믹스로 두 종류의 전투기를 배치 운용해왔던 역사적인 사실도 누구나 다 아는 얘기니까 근거로 안 보시겠습니까?

화들짝 2019.02.15. 16:05

자꾸 근거랍시고 가져오시는것들이 찌라시 아니면 위키 입니다. 솔직히 근거로 쳐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위키 백과를 근거로 가져오시는건 또 처음봅니다. 미국이 아무리 초국가라 할지언정 6세대 전투기를 연구하는데 무슨 6-1 6-2 이럴거 같습니까? F-22 하나 마저도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기체인데. 현재 미군이 진행하는 6세대기 프로그램은 PCA가 유일합니다. 참고로 위키는 폐지되던 진행되던 걍 미군이 생각하고 진행하거나 하지도 않은 모든 프로젝트를 전부 명기합니다.

 

미공군과 해군이 하이로우 믹스 로 두종류의 전투기를 배치 운용했던 안했던 전 신경 안씁니다. 자꾸 왜 주제와 토론을 이상한 방향으로 유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미공군과 해군이 어떻게 전투기를 운용해 왔던 현 토론이랑 무슨상관입니까? 참 이상한 근거와 주장을 뒷받침이랍시고 가져오시네요.

Profile image MIRAS 2019.02.15. 20:25

기본적으로 토론하는 자세부터 제대로 가져갑시다.

두번째, 위키 링크는 미해군 F/A-XX를 친절하게 가르쳐 드리고자 가져온겁니다.  

1927 2019.02.14. 22:16

미국과 그렇게 출혈을 내면서 군비경쟁던 소련도 매번 뒤쳐졌었는데 중국이 6세대기를 만든다 해도 그것이 f22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단정하기에는 매우 무리라고 생각은 합니다. 지금 j-20도 f35는 커녕 서방권 4.5세대기 들보다 스텔스성을 제외하고 항전장비나 여러 부분에서 나을지는 의문입니다.

화들짝 2019.02.14. 22:43

2035년 개발 완료 후 실전배치까지 예상해서 2045년까지 잡는다면 F-22는 5~60년이 넘은 기술 입니다. 지금까지 중국의 항공기술을 감안하면 2045년에 어떤 기체를 만들수 있는지 대략 감이 오긴 합니다. 그건 뭐 나와봐야 알겠죠. 아직 나오지도 않은 기체니까요. 확실한건 중국은 러시아랑 미국과 더붙어 실제로 6세대기를 배치할능력은 되는 국가 입니다. 

1927 2019.02.14. 22:50

세대 차이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실 성능이 어쩌냐인데 나온지 10년된 f22의 발끝이라도 중국이 따라잡았는지 의문인데 거기서 시간이 더 흐른다고 무조건적으로 나은 놈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미국도 최대한 개량해서 쓸것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저는 중국이 6세대기를 개발한들 지금있는 서방권 5세대기보다 나을지는 회의적입니다.

화들짝 2019.02.15. 16:15

세대 차이가 중요합니다. 목적 자체가 다른 기체인데요. 같은 세대 속에서 질 차이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솔직히 같은 세대라고 중국이 굳이 F-22 발끝까지 따라갈 이유도 목적도 없습니다. 더 나은놈을 만들면 자기들이 좋겠지만 솔직히 같은 세대의 비슷한 무기운영체계를 운영한다면 자기들로써 목적은 다한거죠. J-20 이 F-22급이다 마냐는 솔직히 상관없거니와 5세대기에 맞는 능력만 있으면 되는겁니다. J-20의 스텔스능력에 의문이 많이 가긴 하나 독자 플랫폼이며 5세대 형상은 확실히 하고 있고 미군도 제일 경계하는 기종입니다. 또한 독자 5세대 플랫폼이라는 강점이 대량생산에 들어가면 아무리 한국과 일본이 35를 사와봤자 입니다. 

 

중국이 6세대기를 외치는 이유는 그만큼 전세대를 만들었다는 기술적 자부심과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서방권이요? 미국 빼고 아무도 5세대기 성공 못했습니다. 유럽은 심지어 합동으로 만드는데 중국이 러시아랑 같이 만들게 되면 그야말로 재앙적인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만큼 한국가가 독자적으로 세계 두번째로 5세대기를 성공시킨건 기술적으로 그만큼 가능하다는 이야기 처럼 보여지네요.

1927 2019.02.15. 18:17

그 세대를 넘어서 신기술이 몇 개 적용됬다 한들 전세대보다 더우수하다고 하다고 단정하는것은 무리죠 당장 j20도 스텔스성을 제외하고 서방권이나 러시아에 최신형 4.5세대기보다 낫다고 하기 힘든면이 있는데요

화들짝 2019.02.16. 18:17

미공군이  j-20 데드카피 버젼을 만들어 훈련을 하고 있는것만 봐도 꽤 방증된 기체 입니다. 일본 역시 극도로 경계하고 있으며 인도 역시 마찬가지로 기본 레이더로  j-20을 봤다는 등 마냥 언론플레이를 하는걸로 봐선 적대국 사이에 j-20이 큰 위협이란걸 대강 느낄수 있습니다. 저도 j-20이 미군의 f-22나 35 보다 스텔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 하지만 5세대는 5세대라고 생각합니다. 35보다 밀리지만 4.5세대기인 f-15보다는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j-20을 무시하지 않는 제 입장도 그냥 제 입장일 뿐입니다. 님 말씀 대로라면 kfx 로도 충분히 격퇴가 가능한 기체가 j-20이시라는 건데 저도 그랬으면 좋겠군요.

1927 2019.02.16. 19:57

미국이 냉전때부터 이라크까지 그런 호들갑 떤 지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j-20이라도 스텔스성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서방 4.5세대기에 미치지 못한다고 봅니다. kfx가 나올때즘에는 J-20도 개량될것이니 우위이겠죠

화들짝 2019.02.14. 16:09

미군이 절대 공개 안할 테스트가 F-35, F-22 모의 공중전 결과입니다. 첫 6세대기일 PCA는 어떤 상황 북한 중국 운운 해서라도 일본 자국 미군기지에 배치하면 배치했지 타국에 절대 안팔겁니다. F-35가 F-15 나 f-16 이랑만 맨날 공중전 하는데엔 세일즈 목적도 큽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3. 22:49

적응형엔진이 뭔가 하고 찾아보니, https://milidom.net/news/979181 을 찾았는데 ,

원문들어가보니 '그것은 코어를 우회하는 기류의 양을 변화시킬 수있는 엔진을 의미합니다'라고 하네요

연료소모량도 줄일 수 있다는데요?

Profile image 엑스트라1 2019.02.14. 08:23

5세대까지 개념적, 또는 기술적으로 선도국을 추종하거나 관련 기술을 구매(해킹)할 수 있었던 중국이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6세대 전투기 개발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화들짝 2019.02.14. 11:26

kfx는 kfx대로 독자 플랫폼 형성 위해서 진행되어야 하고 6세대기는 나중에 별도의 예산을 투입해 구매하던 타국 프로젝트에 참여하던 한국은 남들 다 6세대 무장할때 뒤떨어지는 공군력을 운용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항상 기체 성능이나 세대 만큼은 지역내에서 강자 자리를 요구하던 군입니다. KFX는 버리기엔 너무 왔고 얻을것이 더 많습니다. 2030년 2040년 되면 얼마나 많은 나라가 6세대기를 보유하고 실전배치 할것 같나요. 5세대기가 90년대에 연구되어 2020년에 되어서야 진정한 5세대기인F-22 마이너스 버젼인 F-35만이 많은 나라에 유일하게 보급에 성공한 기체입니다. 미군도 2~30년이 걸린 프로젝트입니다. 미래에는 4.5세대기가 아직도 다방면에서 더 많이 쓰일 겁니다. KFX는 전자전기를 위해서라던지 다목적 작전을 위해서라던지 무기 플랫폼 발전 및 국산무기 체계를 위해 개발 되어야 하는 기체고 6세대기는 2025년 이후에 별도 예산을 투입하던 구매를 하던 정부가 할 일이고요. kfx버리고 그 돈으로 뭘 어떻게 하려고 해봤자 소규모 도입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기술이전은 이전 사례에서 보듯히 꿈도 못꾸고요.

Profile image minki 2019.02.15. 22:28

2025년이면 KFX 사업이 계획대로 아주 잘되었다고 가능 할때 초도비행이나 초기 평가가 마무리 되는 시점 입니다.
그 다음에 열심히 뽑아내기 시작해야 합니다. 덕분에 그 시점에서 별도로 다른 전투기를 구입해야할 예산따위는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화들짝 2019.02.16. 18:11

아니요 그건 모르는겁니다. 2025년 까지 국방비가 무려 40%가까이 증가 합니다. 그 이후의 예산은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6세대기 롤아웃될 2030년 이후에나 일어날 일을 예산이 없다니요. 예언가가 아니고서야 모르는 일입니다. 참고로 국군 공군 특성상 6세대기 구매 가능한 조건이 되면 반드시 살거라는 의견입니다. 항상 지역 강자 세대에선 밀리지 않았거든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6. 20:13

제가 miki님 생각을 아는것은 아니지만, 이런 얘기 같습니다.

예산이 그 때 가서 없다는 표현한 것은 국방예산이 그 때 얼마까지 상승할지를 고려해서 짜 놓은것 아니냐는 거죠.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그 정도 통밥은 미리 굴린상태에서 KFX를 시작한거 아닌가 합니다. 양산시 비용이 상당하고 2030년 대 가서 막 뽑을라면, 그 때 가서 KFX예산 때문에 해군이나 육군예산 집어먹을 지도 모릅니다.

화들짝 2019.02.16. 21:14

KFX 의 양산 시작이 될 경우 차기 신세대 전투기 사업이랑 별도로 진행될 확률이 더 높겁니다. 대부분의 자국산 전투기 개발을 한 국가들의 사례를 봐도 그렇습니다. 대만도 국산전투기와 f-16을 동시에 도입했고 일본도  f2를 만들면서 f-35도입을 진행했습니다. kfx는 7000만불을 넘지 않고 인도네시아 수출이 아예 잡혀있는 구조니 kfxx를 진행하거나 차기 fx 사업을 하는데에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단 6세대기가 정말 먼 미래에나 보편적으로 쓰일 기체입니다. f-35사례를 봐선 6세대기가 실전배치 양산이 되고 최소 빨라야 도입가능한 다운그레이드 버젼이 pca이후 15년이 지나야 나올 텐데 자체개발을 하지 않고 도입을 한다 해도 무려 2~30년 후의 이야기 이며 그때 되면 kfx는 전량 배치 완료 수준입니다. 2025년에 국방비가 그리 많이 증가하는데 더 먼 미래는 더욱 증가할지도 모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6. 21:22

저는 별도 진행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KFX가 단군이래 최대사업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엄청난 돈이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KFX는 절대로 망하면 안됩니다.

 

우리 국방비가 그 때가서 그 정도로 넉넉할까요?

KFX태생자체가 공군소요 요구대수를 달성할 예산이 부족해서 시작한 사업인데요?

우리나라 방산회사 먹여줄려고 사업을 하는게 아닙니다. 해외구입을 하려니 소요대수만큼 구입할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되고 따라서 국산화를 추진하게 된겁니다. 좀 쌀까 봐서요.

Profile image minki 2019.02.17. 00:45

불행히도 싸지도 않고 성능은 떨어지고 라는게 현실이라 걱정입니다 힘들어도 기술개발하고 전력증강을 구분해야 하는데 탱크 파워팩 문제같이 국산화가 모든것의 해답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 걱정 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7. 00:59

저는 그냥 밀매라, KFX 잘 되기만을 기대합니다.

성능이 기대에 못 미치면 개발비 날려야 되겠죠.

그 때가서 새로 수입을 해야죠.

아니면 공군은 폭망입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9.02.17. 01:02

기대에 못미치는게 아니라 기대치로 되어도 양산당시 윗레벨 기체보다 비쌉니다 기대치 도달도 말이 많고 현장에서는 FA 50의 이야기도 많이 수근거립니다. 그래서 걱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7. 01:05

기대치도달/가격은 은 앞일이라 모르겠고, 현장이야기는 공군얘기를 들으셨다는 얘긴데, 걱정 이겠습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9.02.17. 00:00

40퍼센트 증가의 근거가 궁금합니다 예산은 매년 새로 정해 집니다 이전의 여러 증강 사업도 장기플렌이지 예산은 매년 승인 받습니다 

2020이나 여러사업들이 원래 예상했던 계획을 예산등의 문제로 수정해야만 했습니다  국가성장률을 몇퍼센트로 잡아야 그때까지 국가 경제가 40프로 성장할까요? 특별 예산 배정이 아니면 일반적으로 국가 경제 성장률을 기준으로 따라 갑니다 

ranger88 2019.02.14. 14:10

저만큼 대규모로 투자할 수 있는 중국의 능력이 부럽네요

Profile image minki 2019.02.15. 22:29

맞습니다. 성능이 어쩌니 퀄리티가 어쩌니 해도 지금까지 중국이 제트엔진이나 비행기 우주개발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엄청난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휴....부럽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4. 19:54

아뭏든 중국은 계속 시도를 할 수 있다는데에, 밀매입장에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울러 5세대 이상부터는 개발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올라가서 이제는 더 이상 신개념전투기를 만들나라가 점점 줄어드는 현실입니다.

일단 영공을 지키기 위해서는 줄을 잘 서야 겠습니다. 그 줄은 우리의 영공을 지키기에 충분한 능력과 배급력을 가진 나라 이어야 겠지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9.02.15. 20:36

@화들짝  @MIRAS  두분 회원님....토론이 과열 양상으로 흐르는군요. 두분 각자 하실 이야기 다 나온거 같으니 그만하시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6. 14:06

저는 크롬쓰는데요.

말씀하신 윗글들이 안보여요.

버그인가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9.02.16. 14:21

위에 운영자 명의 댓글은 크롬에서 작성된 댓글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6. 19:56

예, 밑에 보니 1, 2페이지가 나뉘어져 있군요.

길어지면 페이지가 나뉘는지 몰랐네요.

 

그리고 한 말씀 드리자면, 왼쪽상단에 뜨는 최신글에서 지적했을 때 다른페이지에 있는 경우는 커서가 좇아가지 못하네요? 그래서 지워지거나 한 줄 알았습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9.02.16. 21:07

댓글이 길어지면 페이지 나뉘는거 말씀이셨군요. 그건 관리상 그렇게 한겁니다. 

너무 길어지면 스크롤이 길어지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페이지가 넘어가면 최신댓글에서 해당 글로 안넘어가는건 저희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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