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365080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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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13. 07:23

일본이 차리기로 한 정비센터 보다는 급이 낮은거죠?

APFSDSSABOT 2019.02.13. 13:34

일본은 생산까지 해서 F-35 전용 설비와 각종 치공구까지 빵빵하죠.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오랜 아시아-태평양 미군 창정비 이력 덕에 그런 배경없이 된거구요.

Profile image Mojave 2019.02.13. 16:00

일본은 생산 포기하지 않았나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2.13. 16:07

현지 생산은 포기했지만, 기존에 서태평양 지역에서 호주와 함꼐 유지하기로 한 정비 능력까지 포기한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앞으로 140여대나 들여오는데 정비능력까지 포기할 일본이 아니죠. 

 

빅맨 2019.02.13. 16:28

우리도 이제 60대가 곧 되겠지만 

우리도 댓수가  더 늘어나서 100대이상 되게된다면?

 일본처럼 정비까지 하는 것은 다들 어떻게 생걱하는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2.13. 16:37

일본과 호주는 정비창 발표 당시 도입 댓수가 40대 가량 밖에 안되었습니다. 

이건 댓수가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정책과 관련된 겁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9.02.13. 22:53

엄밀히 발하면 미국의 정책 문제 + 호주, 일본의 적극성 문제이겠죠. 그리고 호주와 일본은 한국 보다 더 가까운 동맹국인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호주는 처음부터 100대 가까운 F-35를 도입할 계획이었고, 일본도 F-22 도입이 좌절된 상황에서 F-35를 대량 도입하는 것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들 물량이 정비창 선정에 도움을 줬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KFX 없이 F-35를 100대 이상 도입했다면 호주나 일본으로 가는 정비창을 빼앗아 올 순 없었어도, 하나 더 추가할 수는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가 도입해서 100여대 이상 운용하게 된다면, 필요에 따라 정비창을 유치할 수도 있겠지요.

주력기로 대량 운용하느냐 마느냐가 정비창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말씀드립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2.13. 23:46

저 두나라와 달리 말씀하신대로 우린 KFX가 배수의 진이 되어버렸죠. 

2030년 이후 우리나라 동서쪽 나라들과의 항공력 균형이 심히 걱정됩니다. 

지금이라도 포스트 KFX를 염두에 두고 우리가 주도가 아니라도 다른 6세대 기체 사업 국제 공동개발에 참가를 고민해야한다고 봅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9.02.14. 01:35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친 느낌입니다. KFX 생산량을 가능한 줄이고, F-35를 100대 이상 도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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